대구지방법원 제 11형사부 심리로
오늘 열린 2차 공판에서
지난 2008년 10월 30일 대구의 한 호텔에서
조희팔로부터 자기앞 수표 9억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권모 전 총경은
뇌물수수, 사기 등 5개 혐의를
"모두 인정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검찰과 변호인 측은 내년 1월 20일로 예정된
3차 공판에서 핵심 증인들을 불러
사실 관계를 규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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