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경산의 한 사무실에서 특수렌즈를 이용한
사기 도박판을 열어 30여 차례에 걸쳐
1억 천 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45살 박모씨를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도박판에서 카드 뒷면에
특수무늬를 새긴 '목카드'와 특수 콘택트렌즈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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