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경북동해안의 연근해 어획량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달 연근해 어획량은 6만3천여톤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5% 줄었으며
어종별로는 경북동해안이 주산지인
오징어와 가자미가 각각 33%와 39%
줄었습니다.
한편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체 연근해
어획량은 74만 4천여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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