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비례대표 선출 세칙을 발표한
가운데, 대구와 경북, 울산, 강원 등
4개 지역에서 활동한 야권 인사 가운데 두 명을
당선 안정권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4개 지역은 지난 19대 총선에서
야당 국회의원 당선자가 한 명도 없는 곳으로,
더불어 민주당은 지역구도 극복이나
지역 민생문제 해결 등을 위해 5년 이상 활동한
인사 가운데 후보를 선출할 계획입니다.
선출 대상 후보군은
비례대표 공천관리위원회가 정하게 되며,
국민선거인단 투표로 후보 순위가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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