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임시회가 오늘 개회돼
대구에 있는 현청사에서의 마지막 회기를
시작합니다.
경북도의회는 상임위 별로
야생동물 피해보상 조례안 등 11개 안건을
심의한 뒤 경상북도의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도의회는 오는 27일 의원 전체가
안동 신청사를 방문해, 회의 운영시스템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을 진행합니다.
안동 신청사에서의 첫 도의회 임시회는
오는 3월 14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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