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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선비' 미국 공연 추진

정윤호 기자 입력 2016-01-23 11:10:42 조회수 1

지난해 말, 한국 창작오페라로는 처음으로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을 수상한
조선 오페라단의 '선비'가 미국에서 공연됩니다

조선 오페라단은 올해 7월이나 10월쯤
미국 뉴욕 공연을 갖기로 하고
세부일정과 공연장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공연장은 뉴욕의 카네기홀이나 링컨센터 중
한 곳이 될 것으로 보이며,
카네기홀 측과는 2천 8백석의 대극장인
아이작스턴홀 공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선 오페라단은, 뉴욕공연이 성사되면
인·의·예·지를 중심으로 한 우리 선비정신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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