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농작물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꿩을 구제하기 위해 2월 5일까지
육지 전문엽사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합니다.
울릉도에서는 꿩의 천적이 없어
개체수가 급증하고 있지만,
자체 엽사로는 매년 7백마리 정도만
구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울릉군은 이번 유해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으로
야생 꿩 3천마리를 구제할 계획인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가 주변에서는
포획활동을 자제하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