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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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집행유예 나흘 만에 또 강제추행..징역
대구고등법원은 편의점에 손님으로 온 여학생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38살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구미의 한 편의점 점장인 A씨는 지난 6월 편의점에 온 10대 여학생에게 제품을 설명하다가 이 여학생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A씨는 준강간죄로 징역 1년 6개월...
윤영균 2015년 12월 04일 -

만평]명퇴를 신청하는 까닭은?
지난 2012년 5월 부터 3년 7개월 동안 대구 달서구의 부구청장으로 재임해 온 이태훈 부구청장이 갑자기 명예퇴임을 신청해 그 배경을 두고 이러저런 해석들이 나오고 있다는데요. 혹 있을지도 모를 구청장 보궐선거를 염두에 두고 명퇴를 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에 본인은 확대 해석을 말아달라고 손을 내저었다고해요. 대...
양관희 2015년 12월 04일 -

R-2]대행진-지방분권운동 시민속으로
◀ANC▶ 교수 등 전문가 집단이나 시민단체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지방분권운동이 시민곁으로 다가서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시의회가 재정한 조례가 결정적인 이유가 됐다고 합니다. 박재형 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박기자, 오늘 대구텍스타일컴플렉스에서 지방 분권을 위한 시민타운미팅이 열렸다는데 무슨 ...
금교신 2015년 12월 04일 -

R]지방분권 시민참여 본격화
◀ANC▶ 교수 등 전문가 집단이나 시민단체가 주도해 온 지방분권운동이 대구시의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관련 조례가 대구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인데, 지방분권운동이 한층 더 내실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머리가 히끗한 할아버지에 중년 여성까지 대구...
금교신 2015년 12월 04일 -

만평]예산확보 불안불안했습니다.
경상북도도 이번 국회 국비확보 과정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12조원대 국비를 따내자 내년 신도시로 이사가는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졌다면서 안도의 숨을 내쉬었어요 특히 TK 예산이라는 정치적 논란까지 겹쳐 어느 해보다도 국비 확보가 어려웠던 만큼 만족스러운 결과가 더 기쁘게 다가온다는 분위기인데요. 김관용 경상북...
금교신 2015년 12월 04일 -

만평]부인한테 그만큼 했으면..
대구시가 확보한 내년도 국비 예산이 당초 신청액 보다 많고 지난해 보다 천 100억원이나 늘어 7년 연속 3조원 이상을 달성하자 가슴 졸이던 긴장감이 환호로 바뀌어 잔칫집 분위기라지 뭡니까요.. 특히 예산 담당 부서 직원들은 국비 신청에서 부터 확정되기까지 과정이 마치 전쟁터의 특공 작전을 방불케했다며 후일담을 ...
금교신 2015년 12월 04일 -

고등학교 입학료·수업료 9년째 동결
대구시교육청은 내년도 공,사립 고등학교 입학금과 수업료를 2008년 이후 9년째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계 고등학교의 분기별 수업료는 자치구지역 35만 100원, 읍지역 26만 3천 700원, 면지역 21만 8천 700원이 됩니다. 특성화고등학교는 자치구지역 35만 100원, 면지역 15만 9천원입니다. 또한 공립유치원은...
조재한 2015년 12월 04일 -

대구시민단체,내일 민중대회 집회자유 보장 촉구
대구인권운동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 새누리당 대구시당 앞에서 내일 서울에서 열릴 민중대회의 집회자유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집회·행진을 경찰이 전면 금지하기로 한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 결정이 나왔는데도 검찰이 복면을 쓰고 집단행동을 하는 시위자를 연행하겠다고 방침을 정한 ...
양관희 2015년 12월 04일 -

R]매년 수십억 지원...하이코 자구책 찾아야
◀ANC▶ 경주를 국제 회의도시로 육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건립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는 매년 수십억 원의 시민 세금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운영 적자를 메워주기 위해서인데, 빠른 시일 안에 자립 경영에 성공하지 못하면 애물단지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하...
2015년 12월 04일 -

R]이상기후속 농작물 가공기계 효과 '톡톡'
◀ANC▶ 올 가을 비가 잦고 습해서 농작물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데, 곶감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런데, 청도지역 일부 농가들은 이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비결이 무엇인지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북 완주군의 곶감 농가입니다. 주렁주렁 매달린 곶감이 물러져 선풍기를 쉼 없이 돌...
양관희 2015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