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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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19일까지 '학교급식 만족도 조사'
경북교육청은 학교 급식의 질 향상을 위해 오는 19일까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 급식 만족도 조사'를 합니다. 설문조사는 '급식의 질'과 '급식 운영' '급식 환경'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문항이 구성돼 있고, 교육청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교육청은 이번 조사 결과를 전문기관과 ...
2015년 12월 06일 -

안국중, 양명모 총선 출마 선언
안국중 전 대구시 경제통상국장이 오늘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자신의 연구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 달서갑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안 전 국장은 성서네거리 행정타운 일대를 다양한 기능이 집적된 비즈니스 콤플렉스로 조성하는 등 성서를 주거와 산업이 어우러진 한강 이남 최고의 비즈니스 도시로 만들겠다고 포...
윤태호 2015년 12월 06일 -

김천시 문화회관 새롭게 개관
지난 1965년 건립됐던 김천문화센터가 50년만에 '김천시 문화회관'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김천시 문화회관은 국비 26억원,시비 78억,도비 8억원 등 112억원을 투입해 김천문화센터 자리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천 800 여 제곱미터 규모로 신축됐습니다. 434석 규모의 공연장과 전시실, 세미나실,강의실,사무공...
이상원 2015년 12월 06일 -

R]농약사이다 국민참여재판 내일부터 시작
◀ANC▶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의 피의자로 지목된 80대 할머니의 국민참여재판이 내일 시작됩니다. 국민참여재판 사상 가장 긴 닷새 동안 이어지는데요. 쟁점이 무엇인지 어떻게 진행되는지 윤영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지난 7월 14일, 상주시의 한 시골 마을회관에서 할머니 6명이 농약이 든 사이...
윤영균 2015년 12월 06일 -

내년 문경 찻사발축제 주제어 공모
문경 전통 찻사발축제 추진위가 내년 축제 주제어를 공모합니다. 주제어는 문경이 전통도자기의 본향이라는 점과 문경 도자기의 우수성을 알리는 내용으로 작성해 오는 22일까지 축제 홈페이지에 올리면 되고 입상자들에게는 다기세트 등의 선물이 주어집니다. 문경 찻사발축제는 4년 연속 최우수축제로 성장해 매년 20만명...
김건엽 2015년 12월 06일 -

건설업체에서 뇌물받은 영천시 공무원 5명 입건
경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건설업체로부터 4천여 만 원 상당의 뇌물을 받아 일부를 상급자에게 준 혐의로 영천시 공무원 47살 A씨를 구속하는 등 전현직 공무원 5명을 입건했습니다. A씨는 2012년부터 2014년 사이 영천시가 발주한 건설공사의 감독을 맡으면서 업체 4곳의 관계자 7명으로부터 17차례에 걸쳐 4천여 ...
양관희 2015년 12월 06일 -

청소년 대상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 교류회 열려
'청소년이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목표로 하는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 교류회가 내일 오후 3시 대구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교류회에는 대구지역 19개 마을 주민과 청소년 수련시설 관계자 등 300명이 참여해 우수마을 사례를 소개하고 관련 자료를 전시하는 등 지난 1년 동안의 성과를 공유합니다. '우리마을 교육나눔'...
양관희 2015년 12월 06일 -

3D프린팅 교육 주관기관에 대구보건대 선정
대구보건대가 3D프린팅 교육 주관기관에 선정됐습니다. 대구보건대는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2015 테크숍 구축 지원사업' 주관 기관에 선정돼 3D 프린터 20대 등 관련 교육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년 2월부터 3D 프린터 활용 창업과정 등 6개 과정을 개설해 대학생과 일반인에게 교육할 ...
양관희 2015년 12월 06일 -

R]모바일 M밴
◀ANC▶ ◀END▶ ◀VCR▶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모바일M밴입니다. M밴에 남부 경찰서 앞에 눈길을 끄는 조형물이 있다는 재밌는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이 조형물의 정체는 뭘까요? (S/U) 대구시 남부 경찰서 앞입니다. 이곳에는 스파이더맨 복장을 한 포돌이 형상의 조형물이 설치돼 있는데요. 스...
2015년 12월 06일 -

가짜 석유 판 혐의 경찰관 구속
대구지검 형사3부는 주유소를 차린 뒤 가짜 석유를 판 혐의로 대구 모 경찰서 소속 김모 경위를 구속했습니다. 김 경위는 1년전 동생과 동업형태로 대구에 주유소를 차려놓고, 등유와 경유를 섞은 기름을 팔아 6천여 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와 별도로 무등록 석유 판매시설을 차려 등유를 ...
조재한 2015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