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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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삼 전 전문위원, 북구을 출마 선언(vcr)
조영삼 전 새누리당 중앙당 수석전문위원이 오늘 대구 칠곡 향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 북구을 지역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조영삼 전 수석전문위원은 서울에 살면서 낙하산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이 된 철새 정치인을 몰아내고 북구에 뿌리를 두고 살아오면서 개혁성과 참신성을 갖춘 사람이 총선에서 당선되어야 ...
윤태호 2015년 12월 09일 -

조희팔 사건 2인자 강태용 측근 잇따라 구속
조희팔 사기 조직의 2인자 강태용이 숨긴 수십억원대의 범죄 수익금을 세탁하거나 숨긴 강씨 측근 인물들이 잇따라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2008년 강태용이 중국으로 달아난 시점을 전후해 강씨 범죄 수익금 23억원을 은닉한 혐의로 47살 조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조씨는 강태용이 도주한 이후에도 강씨 은닉재산 ...
김철우 2015년 12월 09일 -

신생 장애인단체 예산지원 갈등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상북도지회는 오늘 집회를 열고 새로 생긴 장애인단체에 대한 예산지원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체장애인협회 회원 2백여명은 오늘 경상북도청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지난해 새로 생긴 장애인 단체에 경상북도가 20억원이 넘는 예산을 지원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는 특혜성 지원이...
김철우 2015년 12월 09일 -

피해 할머니 "화투치다 다툰 것 맞다"
어제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참여재판의 증인신문에서 화투를 치다 판을 섞을 만큼 심한 말다툼이 있었다고 피해 할머니 중 한명인 84살 민 모 씨가 증언했습니다. 또 민 할머니는 사건 당일, 평소 집에 오지 않던 박 할머니가 찾아와 다른 할머니들과 함께 마을회관에 오라고 거듭 권유한 뒤 먼저 나갔다고 덧붙였습니다...
엄지원 2015년 12월 09일 -

수출탑 수상기업 지역에도 증가
올해 수출시장에서 대구경북 중소기업들이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올해 수출탑을 수상한 지역의 중소기업이 모두 141개 사로 지난 해 보다 20개 사가 늘어난 가운데 100만불 수출탑을 받은 업체가 47개 사로 지난해 보다 50% 이상 증가했습니다. 무역협회는 세계 경기불황에도 혁신과...
2015년 12월 09일 -

지식재산권 컨설팅 1,323건 수행
경북 지식재산센터가 올해 천 323건의 지식재산권 관련 컨설팅을 실시해 전국 32개 센터중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전국 32개 센터 만 7천여 건의 컨설팅 중 7.8%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경북 지식재산센터는 내년에는 보유기술 권리 확보와 함께 기술 사업화에 역점을 두고 컨설팅을 펴겠다고 밝혔습니다.
임재국 2015년 12월 09일 -

대구 수출기업 FTA 활용도 꾸준히 늘어
대구 수출기업들의 FTA 활용도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대구 수출기업 670여개사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FTA 발효국으로 수출하는 기업은 400개 정도고, 이 가운데 FTA를 잘 활용하는 기업은 전체의 61%로, 2012년 34%, 지난 해 54%에 이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터키와 페루, 유럽연합 등...
권윤수 2015년 12월 09일 -

연말 공직기강 특별 감찰
경상북도는 내일(10일)부터 연말 연시 공직기강 특별감찰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7개반 37명을 투입해 도 본청은 물론 산하기관과 시·군을 대상으로 비노출 암행감찰을 실시합니다 감찰 대상은 복무기강과 안전 관리실태는 물론 금품 향응수수와 음주운전, 민원처리 지연 등으로 행위자는 물론 지휘 감독자에게도 연대 책임...
김철승 2015년 12월 09일 -

절도죄 복역 출소 뒤 또 상가털이..50대 구속
절도죄로 복역해 출소한 뒤 상습적으로 상가를 털어온 5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10일 새벽 대구 동구의 한 치킨집에 침입해 현금을 훔치는 등 지난 4월 말부터 최근까지 대구 일대에서 영업이 끝난 상가에서 모두 20여 차례에 걸쳐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4살 윤모씨를 구속했습니...
도성진 2015년 12월 09일 -

R]국민참여재판 이틀째
◀ANC▶ 어제(7일) '상주 농약 사이다' 국민참여재판에서 검찰이 새 증거를 추가하는 등 양측의 불꽃 공방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심리 이틀째인 오늘부터는 양측의 증인 신문이 사흘간 이어집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어제 열린 첫 공판에서 양측은 치열한 증거 공방을 펼쳤습니다. 검찰은 농약 성분이 마을회...
엄지원 2015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