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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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 기간 운영
대구지방경찰청은 연말연시 치안확보를 위해 내년 1월3일까지를 특별방범활동 기간으로 정해 최대한 인력을 동원하기로 했습니다 112 총력대응 태세를 갖춰 관할에 관계 없이 사건현장과 가장 가까이 있는 경찰차량이 우선 출동하고, 경찰관 기동대 82명을 지역경찰관서에 상주시키는 등 지역 경찰인력을 2천백여 명으로 늘...
윤영균 2015년 12월 09일 -

R]참여재판 피해할머니 증언 잇따라
◀ANC▶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이 오늘로 사흘째 중반을 지나고 있습니다. 피해 할머니 등 핵심 증인이 대거 등장하고 양측이 팽팽히 맞서고 있어, 재판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피해자 84살 민 모 할머니 등 검찰의 핵심 증인이 잇따라 법정에...
엄지원 2015년 12월 09일 -

만평]국립대를 얼마나 더 흠집내야
15개월째 총장 공백사태를 맞고 있는 경북대를비롯해 교육부의 임용 제청 거부로 총장이 공백 상태인 국립대학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자 이런 가운데 이번에는 교육부가 총장임용제도 보완 자문위원회까지 급조해서 입맛에 맞는 총장만 앉히겠다는 속내를 내비치고 있다고해요. 경북대 교수회 김유경 부의장 "교육부...
조재한 2015년 12월 09일 -

기어나온 피해자 "박 할머니 안 도와주더라"
'농약 사이다' 사건의 국민참여재판 사흘째인 오늘 피해 할머니들의 증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검찰측 증인으로 나선 64살 신 모 할머니는 사이다를 마시고 이상 증세를 느낀 뒤, 기다시피해서 마을회관을 빠져 나왔지만 뒤따라 나온 박 할머니는 "도와주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진술했습니다. 앞서 어제 이 사건의 또 ...
엄지원 2015년 12월 09일 -

작업 중 직원 감전사..업체 대표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아 직원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제조업체 대표 49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8월 이 업체에서 직원 21살 B씨가 분쇄기 작업 중 감전사고로 숨졌는데, 재판부는 이 업체의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이기도 한 A씨가 누전 방지 조치를 취하지 않아 이같은 ...
윤영균 2015년 12월 09일 -

"돈 안 벌고 논다" 가족 폭행 40대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5월 "돈 안 벌고 매일 먹고 논다"고 얘기했다며 어머니 60살 A씨를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기소된 42살 B씨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B씨는 또한 이를 말리던 동생 역시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B씨가 잘못을 뉘우치고 있고, 피해자인 가족들 역시 선...
윤영균 2015년 12월 09일 -

소상공인 위한 대출금 가로챈 브로커 5명 구속
대구지방검찰청은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대출금을 가로챈 혐의로 대출 브로커 33살 A씨 등 5명을 구속 기소하고 이들을 통해 대출을 받은 10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2월부터 급한 돈이 필요한 사람들을 모집한 뒤, 사업자등록증과 부동산 임대차계약서 등을 위조해 30여 차례에 걸쳐 대구경...
윤영균 2015년 12월 09일 -

R]간판만 바꿔가며..소상공인 대출자금 가로채
◀ANC▶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이 늘자 정부와 지자체가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싼 이자로 돈을 빌려주고 있는데, 서류를 조작해 돈을 받아내고는 바로 가게문을 닫아버리는 브로커들이 설치고 있다고 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휴대전화 판매매장 간판이 걸려 있는 구미시의 ...
윤영균 2015년 12월 09일 -

R]구미,문화도시 만들기 시민아이디어 선정
◀ANC▶ 구미시가 취약한 문화예술분야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공무원의 시각이 아니라 시민들이 바라는 것을 알아보고자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신선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상원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구미의 한 고등학교 미술교사 유보라씨. 공업도시 '구미'의 이...
이상원 2015년 12월 09일 -

조영삼 전 전문위원, 북구을 출마 선언(vcr)
조영삼 전 새누리당 중앙당 수석전문위원이 오늘 대구 칠곡 향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 북구을 지역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조영삼 전 수석전문위원은 서울에 살면서 낙하산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이 된 철새 정치인을 몰아내고 북구에 뿌리를 두고 살아오면서 개혁성과 참신성을 갖춘 사람이 총선에서 당선되어야 ...
윤태호 2015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