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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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아기 창밖으로 내던진 20대 엄마 영장
◀ANC▶ 산후 우울증을 앓던 20대 여성이 자신의 5개월 된 아기를 3층 창밖으로 던져 아기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생후 5개월 된 남자 아기가 대구시 서구의 한 빌라에서 추락한 건 어제 오전 11시40분쯤. 아기를 3층 창 밖으로 내던진 사람은 친모인 26살 정 모 씨,...
양관희 2016년 02월 04일 -

R]지카 바이러스 대처법
◀ANC▶ 지구촌이 지카 바이러스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발병되지 않았지만, 메르스 악몽을 떠올리며 불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김철우 기자가 전문가로부터 '지카 바이러스' 대처법을 들어봤습니다. ◀END▶ ◀VCR▶ 전문가들은 '지카 바이러스'를 대비는 하되, 걱정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
김철우 2016년 02월 04일 -

R]후보단일화..안동선거판 요동
◀ANC▶ 선거때마다 혈연선거의 대명사로 등장했던 안동의 정치판에, '안동은 권씨와 김씨만의 세상이 아니라는' 묵직한 화두가 던져졌습니다. 새누리당의 신진 예비후보들이 후보단일화를 선언하며, 안동 정치판의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정윤호기자 ◀END▶ 안동에서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권택기....
정윤호 2016년 02월 04일 -

R]졸업식 시즌 시작 "모두가 주인공"
◀ANC▶ 대부분의 학교에서 졸업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눈물바다가 되곤 했던 옛날 졸업식과 달리 요즘은 축제같은 졸업식이 많다는데요 윤영균 기자가 한 초등학교의 이색 졸업식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79명이 졸업을 하는 대구의 한 초등학교 졸업식장 전체 졸업생들 이름이 하나하나 불려지고 차례로 무...
윤영균 2016년 02월 04일 -

3천3백억 원대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중국과 국내에 사무실을 두고 다단계 방식으로 만여 명의 회원을 모집해 3천 3백억원대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3살 박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1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이 도박 사이트에서 도박을 한 혐의로 20살 김 모 씨 등 6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2014년부터 중...
윤영균 2016년 02월 04일 -

대구경총, 제35회 정기총회
대구경영자총협회는 어제 대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소속 회원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5회 정기총회를 열고, 노사관계 안정을 기반으로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을 실천하자고 다짐했습니다. 특히 정부의 노동시장 개혁에 대비해 사업장에서의 혼란을 막는데 노력하는 한편, 사용자단체로서 역할을 제대로 해 시장경...
윤태호 2016년 02월 04일 -

"누리과정으로 예산파행, 교육과정 파행"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구지부는 성명을 내고 대구시교육청이 누리과정 예산을 전액 편성하면서 그 외 교육과정 예산이 줄어 초·중등교육 파행을 조장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전교조는 대통령 공약 사항에 교육청 예산을 대거 편성하면서 대구교육감 공약인 무상급식은 이행하지 않고 교육복지는 시대를 역행하고 있다며 ...
조재한 2016년 02월 04일 -

안경테 수출 줄고 선글라스 수출은 크게 늘어
지난해 안경테 수출은 줄고 선글라스 수출은 많이 늘었습니다.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 안경업계의 안경테 수출 실적은 1억 달러로, 2014년보다 5.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선글라스 수출은 천 8백만 달러로, 87% 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은 선글라스 시...
이상원 2016년 02월 04일 -

구청 예산으로 자기 땅에 농수로 낸 전 구의원 징역
대구지방법원은 구청 예산으로 자기 땅에 농로와 수로를 낸 혐의 등으로 기소된 대구 동구의회 58살 김모 전 의원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구의원 신분이던 2014년 2월, 대구시 동구 상수원보호구역 땅 3천여제곱미터를 사들여 무단 형질변경하고 농사용 창고를 주거용으로 용도 변경한 혐의 등을 받고 ...
김철우 2016년 02월 04일 -

가짜 휘발유 팔아 18억 챙긴 업자 구속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와 한국석유관리원 대구경북본부는 가짜 휘발유를 만들어 판 혐의로 35살 이모씨를 구속하고 주유소 업주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9월부터 약 2개월간 경산시 진량읍 빈 공장에서 휘발유에 재생 솔벤트를 섞은 가짜 휘발유 128만 리터, 시가 18억원 어치를 대구와 경남 등 ...
김철우 2016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