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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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2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식 열려
제 52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 오후 5시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대구 63개 기업과 경북 78개 기업이 수출탑을 수상하고 85명이 수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자 표창을 받게 됩니다. 이는 전년대비 수출탑 기업 수는 20개, 유공자는 24명이 늘어난 것입니다. 대구에서 수출 4억불탑은 경...
금교신 2015년 12월 10일 -

R]겨울철 녹조경보 첫 발령
◀ANC▶ 여름철에나 볼 수 있었던 녹조가 겨울철인 지금 우리의 식수원인 낙동강에서 발견돼 녹조경보가 발령됐습니다. 겨울철에 녹조경보가 발령된 것은 녹조경보제 시행 이후 처음입니다. 여] 그 만큼 여름 못지 않게 심각하다는 말인데 전문가들은 이러다가 낙동강이 일년 내내 녹조로 몸살을 앓게 되는 것 아니냐고 우...
김철우 2015년 12월 10일 -

만평]정치 신인들 속탄다
내년 4월 총선이 넉달 앞으로 다가왔는데도 새누리당이 아직 공천 규정 조차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자 이런 가운데 출판기념회마저 열지 못하게 하는 지침이 내려져 처음 총선에 도전하는 정치 신인들은 드러내 놓고 말은 못한 채 냉가슴을 앓고 있다고 해요. 익명을 요구한 대구의 한 출마 예정자 "출판기념회를 못하...
윤태호 2015년 12월 10일 -

만평]광대고속도로 되도록 대구시 뭐했나?
88고속도로의 명칭이 '달빛고속도로' 대신 광주-대구간 고속도로, 속칭 '광대고속도로'로 확정된 것과 관련해 대구시의회 본회의에서 의원들의 비판이 쏟아졌는데요. 결국 대구시의 의지가 부족했기 때문에 입에 담기에도 요상한 이름으로 바뀌게 된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어요.' 대구시의회 최광교 의원 "달빛고속도...
금교신 2015년 12월 10일 -

R]경주 시내버스 장시간 근무
◀ANC▶ 지난해 서울에서 버스기사의 졸음운전사고로 1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는데, 장시간 근무 때문인 것으로 나타나 사회문제가 됐었는데, 제도를 개선한 다른 지자체와 달리 경주지역의 버스기사들은 여전히 장시간 운행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서울에서 발생한 ...
장미쁨 2015년 12월 10일 -

청렴도,경북 5등급 '꼴찌'..대구 3등급
경상북도가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자치단체의 청렴도를 조사하고 고객 평가, 부패 사건 등을 감안해 종합 점수를 냈더니 경북의 종합 청렴도는 10점 만점에 6.36점으로 전국 17개 광역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5등급으로 꼴찌를 했습니다. 대구광역시는 7.2점으로 3등급에 그쳤고, 기초...
권윤수 2015년 12월 10일 -

만평]'내 돈이라는 생각이 있었다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에게 싼 이자로 5년까지 돈을 빌려주는 제도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자 그런데 영업을 하는 것처럼 서류를 조작하고 가짜 도장을 만들어 소상공인 대출자금 4억원 가량을 가로챈 대출 브로커들이 무더기로 구속됐다지 뭡니까요? 김영대 대구지검 1차장 검사 "신용보증재단이 형식적...
윤영균 2015년 12월 10일 -

경북, 물산업 영역 해외로 확장
경상북도는 경북의 물관리 기술을 해외에 수출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새마을운동 보급국가인 세네갈에 '경주 급속 수처리기술'을 소개한데 이어 최근 물산업 육성협의회 정기회를 열고, 교수와 기업대표, 물관리 기술 전문가들과 새마을운동과 연계한 물관리 기술 수출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와 ...
윤태호 2015년 12월 10일 -

"대구 공공보육 취약..구군별 불평등 심해"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의 공공보육이 취약하고 구군별 불평등이 심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지난 해 기준 대구의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비율은 2.64%로 전국 평균 5.69%의 절반 수준에도 못 미치며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5위에 머물렀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구의 국공립어린이집은 ...
권윤수 2015년 12월 10일 -

R]곶감 피해 눈덩이.. 대책은 '막막'
◀ANC▶ 올해 고온다습한 날씨때문에 곶감 농가가 울상입니다. 거의 재해 수준이지만 곶감은 농작물이 아니라 2차 가공품이어서 정부 차원의 피해대책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곶감이 꼭지만 남은채 죄다 떨어졌습니다. 지난달 내내 비가 내려 습도가 높았던데다 날마저 포근해 마르지 못하고 흘러 ...
정동원 2015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