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출시장에서 대구경북 중소기업들이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올해 수출탑을 수상한 지역의 중소기업이
모두 141개 사로 지난 해 보다 20개 사가
늘어난 가운데 100만불 수출탑을 받은 업체가
47개 사로 지난해 보다 50% 이상 증가했습니다.
무역협회는 세계 경기불황에도
혁신과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수출실적을 올린 기업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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