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이종진의원 불출마, 배경과 파장
◀ANC▶ 새누리당 대구 달성군의 이종진 국회의원이 총선 불출마를 전격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이 더 적임자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지만, 대구경북 물갈이설과 맞물려 큰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달성군 이종진 국회의원이 긴급기자...
윤태호 2016년 01월 18일 -

만평]냉장고 보이스피싱 기승..기생충이 따로 없어
금융감독원이나 경찰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부터는 은행에서 돈을 인출해서 집안 냉장고에 넣어둬야 안전하다고 유인한 뒤 이 돈을 훔쳐가는 일명 '냉장고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지 뭡니까? 대구 남부경찰서 김선희 수사과장(남), "대구에서 80대 할머니가 냉...
도성진 2016년 01월 18일 -

저농약 인증 폐지..유기·GAP로 전환해야
올해부터 농산물 저농약 인증제도가 폐지됐습니다.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농약과 화학비료를 기준의 절반이하로 쓰는 저농약 인증제가 폐지돼 앞으로 친환경 인증을 받으려는 농가에서는 유기나 무농약, 농산물 우수관리인증인 GAP 인증만 가능합니다. 유기 농산물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쓰지 않는 것이고 무...
권윤수 2016년 01월 18일 -

R]경북도 구제역차단 비상
◀ANC▶ 전라북도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전국 확산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에 이어 지난 겨울까지 두 차례나 구제역 피해가 엄청났던 경상북도는 방역대책을 점검하는 등 바찍 긴장하고 있습니다 박흔식기잡니다 ◀END▶ ◀VCR▶ 지난 11일 전북 김제의 한 돼지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했습니다 ...
2016년 01월 18일 -

R]헌혈 급감.. 헌혈차, "부르면 찾아갑니다"
◀ANC▶ 올 겨울 들어 혈액수급에 비상이 걸렸다고 하는데요, 대구경북지역도 혈액보유량이 사흘치를 밑돌면서, 헌혈차가 직접 사업장을 찾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핼액원 헌혈차가 안동의 한 요양병원 마당에서 출장 헌혈을 시작합니다. ◀SYN▶헌혈 안내 방송 "헌혈차가...
홍석준 2016년 01월 18일 -

대담:투데이]2016년 자산 관리는?(이종복 팀장 1/18)
◀TITLE▶ 1/18 방송용 2016년 새해 벽두부터 세계 경제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중국 위안화 가치 급락, 미국의 금리 인상 등 국제적인 환경 변화에 따라 국내 경제도 안개 속에 휩싸여 있습니다. 개별 경제 주체들로서는 불안할 수 밖에 없는데요. 이슈 피플 오늘은 대구은행에서 고객 자산관리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이종복...
2016년 01월 18일 -

대담:데스크]2016년 자산 관리는?(이종복 팀장 1/18)
◀TITLE▶ 1/18 방송용 2016년 새해 벽두부터 세계 경제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중국 위안화 가치 급락, 미국의 금리 인상 등 국제적인 환경 변화에 따라 국내 경제도 안개 속에 휩싸여 있습니다. 개별 경제 주체들로서는 불안할 수 밖에 없는데요. 이슈 & 피플 오늘은 대구은행에서 고객 자산관리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이종...
2016년 01월 18일 -

대구시,도 설 성수식품 합동점검 실시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식품의약품안전청, 소비자 위생식품감시원 등과 함께 설 성수식품 제조업소와 식품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등 관련 업소에 대해 오늘부터 합동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한과류, 떡류, 두부류를 제조,가공하는 업체와 재래시장,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냉동,냉장...
이상원 2016년 01월 18일 -

R]에너지 바우처, 자격 까다롭고 신청률도 저조
◀ANC▶ 저소득층의 난방비를 지원해주기 위해 에너지 바우처라는 제도가 새로 만들어져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격이 까다롭고 금액도 너무 적어 현실성이 떨어지고, 신청률도 그다지 높지않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쪽방에서 사는 최삼돌 씨는 기름보일러 대신, 전기장판 위에서 ...
윤영균 2016년 01월 18일 -

대구시,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대구시는 오늘부터(18일) 다음 달 5일까지 시내 대형유통점과 수퍼마켓, 전통시장 등지를 돌며 설 제수용품의 원산지 표시를 집중 단속합니다. 중구를 시작으로 달성군까지 하루씩 단속을 진행할 예정인데, 시청 직원과 구·군청 직원이 합동으로 원산지 허위 표시와 혼돈 우려 표시, 미표시 등을 적발할 계획입니다.
권윤수 2016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