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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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진박연대, 다른 예비후보들 반발
◀ANC▶ 대구에서 진실한 친박, 이른바 진박을 자처하는 새누리당 총선 예비후보들이 어제 공동행동에 나서기로 한 것을 두고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다른 예비후보들이 맹비난을 쏟아내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여] 진박 논란이 선거판에 새로운 변수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윤태호 2016년 01월 21일 -

R]충전 인프라 구축 시급
◀ANC▶ 대구시는 전기택시 대량 보급을 시작으로 전기자동차 도시, 나아가 그린카 산업도시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배터리에 문제가 많다는 보도를 어제 해드렸는데, 충전시설도 턱없이 부족해 확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렌터카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김철우 2016년 01월 21일 -

지난해 대구 화재 53% 부주의로 발생
지난해 대구에서 난 화재 가운데 절반은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한 해 천 817건의 화재 가운데 53퍼센트가 부주의로 발생했다며, 2014년보다 12퍼센트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 다음 화재 원인으로는 전기, 기계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는 79억 원으로 2...
양관희 2016년 01월 21일 -

박준섭 변호사, 대구북구갑 출마선언
박준섭 변호사가 4.13 총선 대구 북구갑 출마를 선언하고, 산업화와 민주화의 성과를 함께 경험한 1990년대 소위 '엑스(X)세대'로서 창의적인 사고를 가진 새로운 정치 세대의 출현에 앞장서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청터에 ICT와 문화예술이 융복합된 창조경제 타운을 건설하고, 저상 도시철도인 트램을 ...
윤태호 2016년 01월 21일 -

더민주, 비례대표 당선권에 경북 등 배정
더불어민주당이 비례대표 선출 세칙을 발표한 가운데, 대구와 경북, 울산, 강원 등 4개 지역에서 활동한 야권 인사 가운데 두 명을 당선 안정권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4개 지역은 지난 19대 총선에서 야당 국회의원 당선자가 한 명도 없는 곳으로, 더불어 민주당은 지역구도 극복이나 지역 민생문제 해결 등을 위해 ...
홍석준 2016년 01월 21일 -

올해 총허용 어획량 지난해의 86% 수준 설정
올해 우리나라 어업의 총허용 어획량이 지난해의 86%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고등어와 오징어 붉은대게 등 11개 어종에 대한 총허용 어획량을 지난해의 86% 수준인 33만8천여톤으로 설정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그동안 실제 어획량에 비해 총허용 어획량을 과도하게 배정해 자원 관리라는 당초...
장성훈 2016년 01월 21일 -

포항지역 12월 수출·수입 하락세 지속
포항지역의 수출과 수입이 많이 줄면서 불황형 흑자가 열한달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포항세관이 발표한 2015년 12월 수출입 동향 분석자료를 보면 수출은 5억 5천 5백만 달러로 1년전 같은 달에 비해 35% 줄었고, 수입은 4억 3천 3백만 달러로 33% 감소해 무역수지는 1억 2천 2백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세계 철강경...
이규설 2016년 01월 21일 -

지방세 세원 발굴 징수 총력
경상북도는 올해 지방세 목표를 3조 8백여억 원으로 정하고, 체납세 징수와 신세원 발굴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세원포착이 어려운 부담금과 보조금 지원 사업장의 모니터링을 강화해 숨어 있는 세원을 찾아내고, 고액 체납자 명단 공개 대상을 체납액 3천만원에서 천만원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동해안에 ...
김철승 2016년 01월 21일 -

설맞이 실라리안 특판 행사
경상북도가 다음 달 5일까지 도내 우수제품 공동브랜드인 '실라리안 설맞이 특별판매전'을 진행합니다. 실라리안 홍보전시판매장과 인터넷 쇼핑몰에서 열리는 이번 특판에서는 홍삼액과 감와인, 화장품, 대추가공식품 등 설 선물용 상품이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됩니다. 경상북도는 다음 달 4일 도청 강당에서 실라리...
2016년 01월 21일 -

소백산권 천연생약재 활성화 사업 추진
지난해 지역행복생활권 사업으로 선정된 소백산권 천연생약재 활성화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영주시와 단양군, 영월군은 국도비와 시군비 28억원으로 가공시설을 설치하고, 공동브랜드를 만들어 가공품의 홍보와 판매에 나설 예정입니다. 가공시설은 영주에 생강과 도라지 공장, 단양에 마늘과 아로니아, 영월에...
정윤호 201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