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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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한파가 반가운 유통업체
◀ANC▶ 오늘도 많이 추웠습니다. 동장군의 기세앞에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금호강이 얼었다고 하는데요 그동안 방한용품이 안 팔려서 창고에 가득 재어놓고 있던 유통업체들은 이번 한파가 반갑기만 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 대형마트는 며칠 전부터 매장 입구 가까운 곳에 전열기와 ...
권윤수 2016년 01월 20일 -

이틀째 한파...금호강 올해 첫 결빙 관측
대구와 경북에 한파주의보가 이틀째 내려진 가운데 금호강에서는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결빙이 관측됐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이 대구 영하 8.8도, 안동 영하 15.4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 겨울들어 가장 추웠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영하 1.8도, 포항 영하 0.6도 등으로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모레까지 5...
양관희 2016년 01월 20일 -

대구시,설 맞이 분야별 대책 마련,점검
대구시는 설을 앞두고 분야별로 설맞이 대책을 마련하고 추진상황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물가대책 종합 상황실을 설치해 설 성수품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체불 임금을 해소하기 위한 중소기업 정책자금 725억원을 집행합니다. 전통시장 공영주차장,공공기관과 학교 주차장을 다음달 5일부터 10일까...
이상원 2016년 01월 20일 -

R]친박 후보연대, 비박과 대결구도
◀ANC▶ 현 정부 청와대와 내각 출신을 포함해 진실한 친박 이른바 '진박'을 자처하는 대구의 총선 예비후보들이 공동전선을 구축했습니다. 공동으로 진박을 내세워 공천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전략인데, 적지않은 파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총선 출마예정자 6...
윤태호 2016년 01월 20일 -

"빵가루 왜 흘려" 딸 발로 차 숨지게 해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은 친딸을 발로 차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2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5살짜리 딸이 방에 빵가루를 흘렸다는 이유로 세 차례에 걸쳐 딸의 배를 발로 차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훈육의 명목...
윤영균 2016년 01월 20일 -

만평]'검사 평가'에 지역 검사들은 빠져
대한변호사협회가 사법사상 처음으로 검사 평가제를 실시한 결과 지난 해 1년동안에만 17명의 피의자가 자살하는 등 검사들의 강압수사가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인권침해를 근절하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는데요.. 그런데 평가 대상이 서울에 있는 검사들로 한정돼 있고 대구를 비롯한 지역에 있는 검사들...
윤영균 2016년 01월 20일 -

R]대구에 전기차 시대 열린다
◀ANC▶ 휘발유나 경유가 아닌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전기택시 발대식이 오늘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발대식을 계기로 그린카 선도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전기차 42대가 발대식을 갖고 운행에 들어 갔습니다. 전기자동차는 엔진 대신 전기모터가 달려 있다보니...
김철우 2016년 01월 20일 -

김문수.새누리당 지도부 '후보교체설'항의전화
대구 수성갑에 출사표를 낸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최근 불거진 '후보교체설'과 관련해 새누리당 지도부에 항의전화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전 지사는 이 달초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에게 뒤지는 여론조사 결과가 보도된 뒤 후보교체설이 거론되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원유철 원내대표, 조원전 원내수석부대표...
이상원 2016년 01월 20일 -

작년 쇠고기 수입액 사상최고..'금값 한우'여파
한우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난해 쇠고기 수입이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쇠고기 수입액은 18억 1,500만 달러로 1년전보다 8.5% 증가했고,통계 작성을 시작한 1995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국가별로는 호주가 57%를 차지했고, 미국이 뒤를 이었습니다. 쇠고기 수...
김건엽 2016년 01월 20일 -

축사 화재 예방 대책 추진
경상북도는 한파로 전열기기 과다 사용에 따른 축사 화재가 우려된다며 예방대책을 수립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가축 재해보험료 45억 원과 축사 전기관리시설 4억 5천만원, 축사 전기 안전점검 1억 5천만원 등 54억원을 축산농가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축사 전기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축사화재 조기 발견을 위해 축...
김철승 2016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