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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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공천 오늘은 결론 날까?
새누리당의 유승민 의원 공천 결론이 오늘은 나올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 결론을 내려주면 오늘 밤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추인하는데 공관위가 오늘 최종 결정을 내릴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정치권에서는 공관위가 후보 등록일 전날인 내일 밤 자정까지 결정을 내리지 않고, 유 의원 ...
이상원 2016년 03월 22일 -

대구 생활물가상승률, 7대 대도시 중 2위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의 생활물가지수는 109로 4년 전보다 4.2% 올라 7대 특별·광역시 가운데 서울 다음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4년 전보다 포도와 참외 같은 과일 가격이 20에서 50% 정도 내리고 보육시설 이용료가 30% 이상 내렸지만, 국산 담배 가격이 80% 오르고, 양파 가격이 40% 이상 올랐습니다. 지...
권윤수 2016년 03월 22일 -

칠곡,기초 최초 아프리카 새마을 시범 마을 조성
칠곡군이 전국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아프리카에 새마을 시범마을을 조성합니다. 칠곡군은 한 해 3억원을 들여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 봉사단 서너 명을 선발해 새마을 운동 관련 교육을 실시한 뒤 오는 9월에 파견할 예정입니다. 이들 봉사단은 식수를 개발하고, 마을안길 포장 등을 통해 마을 개선사업을 전개할 계...
한태연 2016년 03월 22일 -

대구 도시철도 부정승차..1년 새 16% 줄어
대구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적발된 부정승차는 모두 천 650건으로 2014년 천 961건에 비해 16% 감소했습니다. 종류별로 보면 할인권 부정사용이 천 125건으로 가장 많았고, 교통카드 부정사용이 591건에서 256건으로 가장 많이 줄었습니다. 도시철도공사는 오는 25일 반월당역 등 주요 역 6곳에서 시민 명예역장 등...
도성진 2016년 03월 22일 -

수입차 사고나도 동급 국산차 렌트비 지급
금융감독원이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개정안을 확정함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보험사는 수입차 사고가 났을 경우 같은 종류의 수입차가 아닌 배기량과 연식이 비슷한 국산차량 렌트비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하거나 동급의 차를 렌터카로 제공하면 됩니다. 또 가벼운 사고때 예상되는 수리비를 현금으로 미리 지급받는 '미수...
도성진 2016년 03월 22일 -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시범경기 시작
지난 주말 공식 개장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오늘부터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시작됐습니다. 삼성라이온즈는 오늘부터 오는 27일 일요일까지 매일 오후 1시부터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시범경기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은 LG와 두산,SK와 차례로 두게임씩 시범경기를 하는데 주중에는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토요...
2016년 03월 22일 -

5개월 딸 떨어뜨려 숨지게 한 30대 아버지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지난해 12월 25일 자정 쯤 영주시 자신의 집에서 잠에서 깨어난 5개월 된 딸이 울음을 그치지 않자 목마를 태우고 달래다 방바닥에 떨어뜨린 뒤 방치해 결국 숨지게 한 혐의로 아버지 37살 김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딸이 바닥에 떨어진 뒤 입에서 피가 나오고 이상증세를 보였...
도성진 2016년 03월 22일 -

R]대구경북 4곳 빼고 공천 완료
◀ANC▶ 20대 총선 후보등록 시작이 사흘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경북의 새누리당 공천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대구는 3곳, 경북은 단 1곳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어젯밤 서상기 의원 지역구인 대구 북구을에 양명모 전 대구시 약사...
윤태호 2016년 03월 21일 -

R]대구,경북 정태옥 등 2명 추가 공천
◀ANC▶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경선지역 공천심사 결과를 추가로 발표한 가운데 대구,경북에서 2명 예비후보가 공천을 확정했습니다. 여] 대구는 정태옥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경북은 최교일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공천을 받았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대구북갑 결선 경선에...
윤태호 2016년 03월 21일 -

만평]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인천에서 아버지의 감금과 폭행을 견디다 못해 맨발로 집을 뛰쳐나온 11살 초등생 사건이 일어난데 이어 계모의 학대로 숨진 신원영 군 사건 등 아동학대 사건이 사회적 이슈로 떠올라 지켜보는 많은 부모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데요. 정운선 경북대병원 소아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여성) "아이들은 맞으면서 큰다는 말을 하...
김은혜 2016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