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지난해 12월 25일 자정 쯤
영주시 자신의 집에서 잠에서 깨어난
5개월 된 딸이 울음을 그치지 않자
목마를 태우고 달래다 방바닥에 떨어뜨린 뒤
방치해 결국 숨지게 한 혐의로 아버지
37살 김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딸이 바닥에 떨어진 뒤
입에서 피가 나오고 이상증세를 보였지만
방치했는데, 결국 딸은 병원에서 한 달 정도
치료를 받다가 뇌손상으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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