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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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선 물건너갈 듯,유승민에게 남은 선택은?
◀ANC▶ 오늘도 유승민 의원의 공천 여부가 결정되지 못했습니다. 이달 24일부터 후보등록이 시작되는만큼 여론조사를 통한 경선은 힘들게 됐습니다. 이렇게되면 누군가를 단수추천해야 하는데 일부에서는 무공천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론조사 기간을 감안하면 대구 동...
이상원 2016년 03월 21일 -

상점 등에서 금품 훔치고 마약투약한 외국인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일대 한의원과 PC방 등지에서 300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외국인 54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숙박업소와 찜질방, 화장실 등지에서 10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것으로도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씨에게 필로폰을 판 47살 전 모 씨도 함께 ...
양관희 2016년 03월 21일 -

대구시의회,공익제보자 보호및 지원 조례 추진
공익제보자를 보호하고 지원 방법을 체계화 한 공익제보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대구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대구시의회 김혜정의원이 대표 발의한 공익제보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공익제보자의 신분보장과 지원을 위한 위원회 구성과 제보 조사를 담당할 공익제보센터 설치 등을 담고 있습니...
금교신 2016년 03월 21일 -

R]기존 공공건물에 에너지 절감
◀ANC▶ 공공기관마다 에너지 절감을 위해 갖가지 아이디어를 내고 실제로 비용도 줄이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도 눈에 띄는 효과를 내고 있는 일부 기관들의 모범사례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0년 지어진 경산국민체육센터. 에너지 절감을 위해 ...
한태연 2016년 03월 21일 -

대행진 클로징
언론에서나 경찰에서나 그렇게 보이스피싱 사기에 당하지 말도록 홍보를 하고 대책을 세우는데도 불구하고 지난해 대구에서만 360여 건의 보이스피싱 사기로 53억 원이나 피해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보이스 피싱 사기에 걸리지 않도록 무조건 전화로 돈을 보내라고 하는 말에는 일단 의심부터 하도록 주의를 단단히 하셔야...
2016년 03월 21일 -

대행진 오프닝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21일 월요일 대구 MBC 뉴스대행진 진행에 최고현입니다. 총선 공천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여,야를 막론하고 70대 노인들의 활약이 대단합니다. 1945년생으로 우리 나이로 72살인 이한구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장은 당 대표를 바보같은 소리나 하는 사람으로 몰아붙이고, 친 유승민...
2016년 03월 21일 -

R]포항서 얼티미트 대회 열려
◀ANC▶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스포츠이지만 유럽과 미국의 젊은층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는 얼티미트 대회가 포항에서 열렸습니다. 플라잉디스크 게임의 한 종류로 미식 축구와 유사한 다이빙캐치 등 격렬하면서도 민첩성을 요구하는 동작이 많아 보는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데요. 박상완 기자가 전합니다. ◀END▶ ...
박상완 2016년 03월 21일 -

대구시,국가물산업클러스터 부산에서 홍보
대구시가 오늘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2016 국제 물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물산업 클러스터를 홍보합니다. 대구시는 이번 국제 물산업박람회에 국내 물산업 기업 160여개가 참가함에 따라 이들을 상대로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를 알리고 물기업 집적단지로의 기업 유치 설명회를 열 예정입니다. 또 국가 물산업 성장전략 대정부 ...
금교신 2016년 03월 21일 -

대구 범야권 전략협의체 무산
정의당 대구시당은 성명을 통해 20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 야권의 정치적 대응을 위해 대구 범야권 전략협의체 출범을 준비했지만,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의 발빼기로 사실상 무산돼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노동당과 녹색당 등 다른 야당과 총선 공동 대응에 나서고, 범야권 총선 후보자 지원에도 힘을 ...
윤태호 2016년 03월 21일 -

참여연대, 더민주 비례대표 규탄
대구참여연대는 성명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이 비례대표 후보 선정에서 대구경북에서 신청한 11명을 배제한 것은 지역 정치독점 해소를 열망하는 시도민들의 뜻을 저버린 행태라며 지역 비례대표 공천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비례대표 상위권에 포함된 대구대학교 조희금 교수는 당원들도 잘 모르고, 이용득 전 ...
윤태호 2016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