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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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성주 참외 첫 출하..2020년까지 조수입 5천억
◀ANC▶ 전국 최대 참외 주산지인 성주에서 올해 첫 참외 출하가 시작됐습니다. 성주군은 오는 2020년까지 참외 판매수익 5천억 원 달성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탐스럽게 익은 샛노란 참외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맛과 향이 전국 최고인 성주 참외가 올해 첫 출하됐...
박재형 2016년 01월 25일 -

제주공항 운항 재개..대구-제주 4편 운항
제주공항의 운항통제가 정오부터 해제돼 대구-제주간 일부 항공기의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제주공항의 제설작업이 끝나 오후 3시부터 정상 운항이 가능해짐에 따라 제주를 출발해 오후 5시 40분 대구에 도착하는 아시아나 항공기, 6시 15분 대구발 제주행 아시아나 항공기, 제주를 출발해 5...
도성진 2016년 01월 25일 -

현역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잇따라
4.13 총선을 앞두고 대구의 현역 국회의원들의 예비후보 등록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 서구의 새누리당 김상훈 의원은 오늘 선관위에 4.13 총선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서대구복합환승센터 유치와 역세권 개발, 서구 도심구간 지하철 연장 등의 총선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홍의락 의원도 ...
윤태호 2016년 01월 25일 -

울릉군, 개체수 급증한 야생 꿩 포획 나서
울릉군은 농작물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꿩을 구제하기 위해 2월 5일까지 육지 전문엽사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합니다. 울릉도에서는 꿩의 천적이 없어 개체수가 급증하고 있지만, 자체 엽사로는 매년 7백마리 정도만 구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울릉군은 이번 유해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으로 야생 꿩...
김기영 2016년 01월 25일 -

포항, 동계 전지훈련장으로 인기
해양 기후의 영향을 받아 겨울철에도 따뜻한 포항이 각종 스포츠 팀의 겨울 전지 훈련장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날이 추우면 훈련에 지장이 큰 야구의 경우, 전국의 중학교 야구부 12팀이 포항에 내려와 훈련하고 있고 여자 실업 3팀과 고교 4팀도 지난 11일부터 '양덕 스포츠타운'에서 동계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이규설 2016년 01월 25일 -

"전교조 법외노조 판결 규탄"
전교조 대구와 경북지부는 오늘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고자 9명이 노조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6만여 명의 노조를 법외노조라고 한 판결은 민주주의의 파탄이라고 규탄했습니다. 또한 해직교원의 단결권을 부정하고 노조의 자주성을 박탈한 것이라며 대법원에서 바로 잡힐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
조재한 2016년 01월 25일 -

경북 교원명퇴 신청 급감
올해부터 시행된 공무원 연금법 개정안이 교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면서 교원들의 명예퇴직 신청이 많이 줄었습니다. 경북도내 올 상반기 명퇴신청 교원은 284명으로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63%나 줄었고 지난해 하반기보다도 17%나 줄었습니다. 올들어 명퇴 신청자가 줄어든 것은 최근 수년간 명퇴 수요가 소화된데다 공무...
정윤호 2016년 01월 25일 -

신도청 주변 4개면 상수도 보급
신도청 주변 예천군 4개면에 안동시 통합정수장 물이 공급됩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도청신도시 주변지역 상수도 연계사업을 승인하고 예천군 호명 개포 지보 용궁면을 위한 상수도 급수구역 확장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총 공사비 150억원이 투입돼 오는 2018년 완공 예정이며 사업이 마무리되면 이들...
2016년 01월 25일 -

'한파특보' 소백산 등 국립공원 10곳 통제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소백산과 주왕산, 월악산 등 전국 국립공원 10곳의 출입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월악산에는 한파경보가 소백산과 주왕산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기온이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산악 지대는 일반지역보다 기온이 낮고 바람이 강해 추위로 인한 안전...
김건엽 2016년 01월 25일 -

올해 풍수해보험 보험료 부담 완화
올해 풍수해 보험의 보험요율이 많이 내려 주민들의 보험료 부담이 줄어들게 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주택보험요율을 지난해보다 평균 15% 인하하고 온실 보험요율은 평균 27.8% 내립니다. 또 기존에 보장되지 않았던 유리창 파손과 5제곱미터 이내의 벽.지붕 파손 등 작은 규모의 피해까지 보험혜택을 확대해 주민에게 ...
조동진 2016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