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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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신고센터 폐지..학교상담실에서 알바 신고"
대구문화방송이 어제 보도한 청소년 알바신고센터 폐쇄 보도와 관련해 대구시교육청은 대구 지역 전체 고교에 설치된 학교상담실을 이용해 청소년 아르바이트 신고와 상담을 활성화하겠다고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정규 교육과정에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을 추가하는 한편, 방학 기간을 이용해 노동 관련 전문강사 초빙 ...
윤영균 2016년 03월 23일 -

호치민-경주엑스포 자문회의
경상북도는 내년에 베트남 호치민에서 경주엑스포 행사를 열기로 하고 오늘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중앙단위 자문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자문회의에서는 내년 11월 호치민에서 열리는 차기 엑스포의 기본 계획안을 설명하고 학술대회와 함께 킬러콘텐츠 개발, 엑스포의 발전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습니다 자문회의...
이정희 2016년 03월 23일 -

지난해 산 쌀 변동직불금 지급 완료
쌀값하락에 따른 소득을 보전하기 위한 변동직불금이 농가에 지급됐습니다. 2015년산 쌀에 대한 변동직불금은 80Kg 기준 만 5,867원으로 지난 2월 설명절에 맞춰 1차분 50%가 지급됐고 나머지 금액이 오늘(23일)까지 지급 완료됩니다. 농민이나 농업법인이 올해 산 쌀에 대해 직불금을 받으려면 다음 달 29일까지 읍·면·동...
김건엽 2016년 03월 23일 -

청송 '농약 소주' 2주째.."갈수록 미궁"
청송 '농약 소주' 사건이 발생 2주째에 접어들었지만, 이렇다할 증거를 잡지 못하면서 갈수록 미궁에 빠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퇴원한 이 사건의 생존자 68살 허 모 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와 원한관계 등을 조사했지만 범행동기를 비롯한 단서는 찾지 못했습니다. 특히, 허 씨는 최근 이장선거 이후로도 모두 원만하게...
엄지원 2016년 03월 23일 -

여고 화장실 숨진 신생아 발견.. 부검
포항의 한 여자고등학교 화장실에서 신생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2일) 오후 8시 반쯤 포항시 북구의 한 여자고등학교 화장실에서 갓 태어난 신생아가 숨져 있는 것을 교내 순찰중이던 교직원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학교 CCTV 화면을 확보해 아이를 버린 사...
박상완 2016년 03월 23일 -

"거짓 자백하면 돈 줄게" 사기혐의 10대 구속
인터넷으로 중고거래를 하며 돈을 빼돌리고 후배에게 죄를 떠넘기려 한 1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휴대전화를 판다는 허위 글을 올려 25명으로부터 65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18살 김모군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군은 이미 다른 죄...
도성진 2016년 03월 23일 -

비방문자 대량 발송한 선거운동 주민에 영장신청
4.13 총선 예비후보자를 비방하는 문자를 대량 발송한 선거운동 주민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상주경찰서는 지난 14일 오전 상주시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경북 의성군 주민 황모씨 등 20명에게 총선 예비후보자를 비방하는 문자를 전송하는 등 10차례에 걸쳐 190여명에게 반복적으로 전송한 혐의로 61살 ...
도성진 2016년 03월 23일 -

2억 원 어치 철강 몰래 빼돌린 직원들 입건
대구 달성경찰서는 제품을 만들고 남은 철강을 몰래 고물상에 판 혐의로 회사 직원 49살 손 모 씨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1년동안 대구시 달성군 구지면의 철강판 제조회사에 다니며 새벽시간에 몰래 2억 4천여만 원 어치의 철강 자재 491톤을 48차례에 걸쳐 고물상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
양관희 2016년 03월 23일 -

순찰 경찰관이 교통사고 환자 심폐소생술로 살려
교통사고로 호흡이 곤란한 환자를 경찰관이 심폐소생술로 살렸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에 따르면 그저께 오후 4시쯤 대구시 달서구 상인네거리에서 경찰관 두 명이 오토바이에서 쓰러져 피를 토하며 호흡이 곤란한 30살 오 모 씨를 발견해 심폐소생술을 하고 119구급대에 넘겨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경찰은 오 씨가 운전부...
양관희 2016년 03월 23일 -

30여개 상표 짝퉁 의류 유통시킨 5명 검거
30여개 상표의 짝퉁 옷을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대구 남구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35개 회사의 상표권을 침해한 등산복 등 시가 1억 3천만원 어치의 짝퉁 옷을 판매한 혐의로 42살 이모씨 등 5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인터넷 사이트 관리, 전화상...
도성진 2016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