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개 상표의 짝퉁 옷을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대구 남구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35개 회사의 상표권을 침해한 등산복 등
시가 1억 3천만원 어치의 짝퉁 옷을
판매한 혐의로
42살 이모씨 등 5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인터넷 사이트 관리, 전화상담,
상품포장 등으로 역할을 나눠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짝퉁 옷을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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