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내년에 베트남 호치민에서
경주엑스포 행사를 열기로 하고
오늘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중앙단위 자문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자문회의에서는
내년 11월 호치민에서 열리는 차기 엑스포의
기본 계획안을 설명하고
학술대회와 함께 킬러콘텐츠 개발, 엑스포의
발전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습니다
자문회의에는
표재순 문화융성위원장,최광식 전 문광부 장관,
이배용 한국학중앙연구원장, 소설가 김주영,
연극인 손진책 등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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