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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지방분권 개헌을 해야 대한민국 미래가 있다!
지난 주 목요일 여의도 국회 대회의실에서는 지방분권 관련 시민단체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등이 주최한 지방분권개헌 서울 토론회가 열렸는데요. 국회의장까지 참석한 토론회에서 지난해 8월부터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14개 광역자치단체를 순회하며 논의된 의견을 반영한 지방분권 헌법 개정안이 발표됐어요. 김...
2016년 01월 18일 -

중앙선 넘어 교통사고 낸 버스, 항소심서 선거유예
대구지방법원은 중앙선을 넘어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1심에서 벌금 70만원을 선고받은 대형버스 운전사 35살 A씨의 항소심에서 선고 유예 판결을 내렸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경주시의 편도 1차로의 오르막 도로를 운전하던 중 중앙선을 침범해 좌회전을 하다가 반대편에서 마주오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재판부는 "...
윤영균 2016년 01월 18일 -

대구도시철도공사, 시민모니터 요원 모집
대구도시철도 공사가 시민모니터 요원 75명을 뽑습니다. 시민모니터 요원은 올 한해동안 도시철도를 이용하며 느낀 불편을 제기하고, 공사정책이나 이슈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는 등 다양한 모니터링 활동을 하게 됩니다. 대구·경북에 사는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오는 2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양관희 2016년 01월 18일 -

R]신공항 발언 자제 합의 깨는 부산...속내는?
◀ANC▶ 영남권 신공항 입지가 오는 6월에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지자체끼리의 합의를 깨고 독자노선을 걷고 있는 부산시가 새해벽두부터 신공항 유치를 위한 정치적 발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여] 총선을 앞두고 부산지역 언론과 시민단체, 학계까지 가세하고 있어 우려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
박재형 2016년 01월 18일 -

대구 3호선 승강장에 고객대기실 설치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역 승강장에 고객대기실이 설치됐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3호선 동천역 등 7개 역 승강장에 고객대기실 10개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고객대기실은 지상역이란 3호선 특성을 고려해 겨울철 승객편의를 위해 설치됐습니다. 도시철도공사는 3호선 30개 역사 가운데 비상대피시 시야확보 등 법규에 ...
양관희 2016년 01월 18일 -

FTA 관련 보조금 가로챈 대표이사 등 징역형
대구지방법원은 FTA 대응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모 법인 대표이사 62살 A씨와 모 회사 상무 60살 B씨 등에게 각각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부터 FTA 대응 쌀가공산업육성 지원 사업과 관련해 청도군에 가짜 서류를 제출해 4차례에 걸쳐 3억6천여 만원의 보조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
윤영균 2016년 01월 18일 -

차량도색작업실 화재 주의해야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경북지역에서 차량도색 작업실 화재가 11건 발생해 1억 3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재 발생의 주요 요인은 전기적 요인 6건,부주의 3건, 기계적 요인 2건 등 이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도색작업실의 유증기 배출시설이 적정한지 여부 등 관리상태를 철저히 확인하...
이상원 2016년 01월 18일 -

R]설 선물 다 오른다
◀ANC▶ 설 명절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는데요, 어떤 선물 준비하고 계십니까 ? 올해는 선물 가격이 줄줄이 오르고 차례상 비용도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건엽기자 ◀END▶ 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농산물 도매시장이 바빠지고 있습니다.출하물량이 늘면서 경매장은 과일상자로 가득 찼습니다. 생산량이 증가해 가격이...
김건엽 2016년 01월 18일 -

R]대구시민운동장,복합스포츠타운으로 변신
◀ANC▶ 대구시민운동장은 올해로 지은지 68년째를 맞는 대구의 대표적인 체육시설입니다. 시설이 낡은데다 프로야구마저 올해부터 새야구장에서 열려 새로운 활용방안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대구시가 이 곳을 대구 FC전용축구장 등 복합스포츠타운으로 조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이상원 2016년 01월 18일 -

만평]공소시효 계산 잘못해서..
19년 전 내연녀의 남편을 살해하고 내연녀와 함께 중국으로 몰래 도망쳤던 40대가 공소시효가 끝난 줄 알고 중국 공안에 밀항 사실을 자수했다가 경찰에 구속된 일이 벌어졌는데요. 홍사준 대구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장 "살인의 공소시효는 15년이지만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에 나가면 그 기간 동안 공소시효가 중단된다...
윤영균 2016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