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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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인근 공사장 안전 합동점검
대구시교육청은 신학기를 맞아 학생 통학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자체와 함께 학교 인근 공사장에서 합동점검을 합니다. 모든 학교 스쿨존 안에서 시행하는 건축과 도로, 상·하수도, 통신공사 등을 대상으로 통학로에 공사 관련 자재나 기구를 적치하는 등 불법적인 도로점용이나 안전시설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이...
조재한 2016년 03월 15일 -

맑고 건조한 날씨...내일 대구 18도 포근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았지만 한 때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의 4배 수준까지 올라가는 등 대기질이 다소 나빴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5도, 구미 15.1도, 포항 13도,안동 14.6도로 어제보다 높아 포근했습니다. 한편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어서 산불 등 각종 화재에 주의가 필요...
양관희 2016년 03월 15일 -

만평]재판 몰래 지켜보다 현장에서 긴급체포
검찰이 지난 1월 신흥 폭력 범죄단체인 '향촌동 신파'를 적발해 두목 46살 A씨 등 12명을 구속하고 30여 명을 불구속 기소하는 등 대대적인 소탕작업을 벌였는데요. 그런데 당시 도망갔던 부두목 B씨가 지난달 말 부하들의 재판을 방청석에서 몰래 지켜보다가 현장에서 긴급체포됐다지 뭡니까요? 이주형 대구지방검찰청 2차...
윤영균 2016년 03월 15일 -

R]경북이 처한 경제현실, 체질 바꿔야 산다
◀ANC▶ 경상북도가 신도청 시대를 열면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지만, 현실은 만만치가 않습니다. 구미와 포항 경제가 부진하고, 세계경기 침체라는 대외 악재까지 겹쳤기 때문인데, 산업 구조의 체질을 바꿔야 하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의 전자, 포항의 철...
박재형 2016년 03월 15일 -

정당에 지방분권개헌 요청서 전달
지방분권 개헌청원 대구경북본부는 오늘 오후 2시 본부 사무실에서 사공정규 국민의당 대구시당 위원장을 만나 지방분권 개헌 요청서를 전달합니다. 개헌 요청서는 올 상반기안에 국회에 개헌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방분권 개헌을 20대 총선 공약과 내년 대선 공약에 포함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모레 오전 10시...
윤태호 2016년 03월 15일 -

이인선,조명희,양명모..우선추천지역으로 선회
20대 총선 대구 중·남구 새누리당 이인선, 조명희 예비후보가 당원으로서 당의 방침을 따르지 않을 수 없다며 여성우선 추천 지역으로 분류된 대구 수성을로 지역구를 옮겨 여성우선 추천 재공모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양명모 대구 북구갑 예비후보도 북구을이 장애인·청년 우선 추천지역으로 결정됨에 따라 북구을 재공...
윤태호 2016년 03월 15일 -

R]13년 만에..2.18안전문화재단 설립
◀ANC▶ 대구지하철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문화 활동을 펼치기 위한 '2.18 안전문화재단' 설립이 가능해졌습니다. 재단설립을 둘러싼 그 동안의 갈등을 없애고, 추모사업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국민안전처가 지난 11일 2.18 안전문화재단 설...
김은혜 2016년 03월 15일 -

공천 탈락 현역의원 반발,향후 대응 고심
어제 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한 대구지역 현역의원들은 충격과 반발 속에 향후 대응방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을 공천에서 탈락한 주호영 의원은 텃밭 3선이라는 이유로 공천에서 배제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 오후 2시 새누리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통...
이상원 2016년 03월 15일 -

정수처리된 대구 수돗물에 발암물질 검출
대구와 구미의 시민단체들은 오늘 구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수처리된 대구 수돗물에서 먹는물 기준치보다는 낮지만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환경단체에 따르면 대구시로부터 5년치 수돗물 수질정보를 넘겨받아 분석한 결과, 정수처리가 끝난 정수장 물에서 불...
김철우 2016년 03월 15일 -

매출 허위신고 1억 포탈...휴대전화 판매업자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2014년 7월부터 1년동안 판매한 휴대전화의 매출액을 축소 신고해 세금 1억 2천여만 원을 포탈한 혐의로 통신판매업체 운영자 4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또 2014년 10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통신판매 관련 유령회사를 만든 뒤 고객 26명에게 15억 8천여만 원 상당의 허위세금계산서를 발급...
양관희 2016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