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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매곡리 천 800여 가구 정전
구역형 집단에너지 공급 지구로 대성에너지가 전력을 공급하는 대구 달성군 매곡리 일대에 저녁 7시 10분부터 한 시간여 동안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정전된 곳은 휴먼시아 아파트 등 아파트 3곳과 인근 주택과 상가등 모두 천 800여 가구로 일부 주민들은 아파트 승강기에 갖혀 119 구조대에 구...
금교신 2016년 03월 14일 -

대구 현역의원 4명 공천 탈락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0대 총선 대구의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한 결과, 대구의 현역의원 4명이 컷오프됐습니다. 공천 탈락된 현역의원은 대구 북구갑의 권은희, 북구을 서상기, 대구 수성을 주호영, 달서갑 홍지만 의원 등 4명입니다. 수성갑 공천을 받은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를 제외하고 대구에서는 전체 11석 가운...
윤태호 2016년 03월 14일 -

노동당 대구시당, 최창진 후보 선출
노동당 대구시당은 최창진 시당위원장을 20대 총선 대구 중남구 후보로 선출했습니다. 노동당 대구시당은 지난 7일부터 닷새동안 당원들을 대상으로 직접 선거를 한 결과, 최창진 위원장을 총선 후보로 선출했고, 전국위원회를 통해 최종 후보로 인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노동당 대구시당은 본격적인 선거 체...
윤태호 2016년 03월 14일 -

만평]삼성이 남의 일 얘기하듯 해서야
오는 19일 새로 개장하는 대구 야구장에서 대규모 개장 행사가 열릴 예정인데요. 자 그런데 2만명이 넘는 많은 관중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데도 경기장 운영권을 갖고 행사 전체를 책임져야 할 삼성측이 교통대책을 전혀 수립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대구시가 발끈하고 있다고 해요. 대구시 황종길 건설교통국장 "삼...
금교신 2016년 03월 14일 -

R]'저탄소 녹색성장'의 그늘
◀ANC▶ 지난 이명박정부 당시, 산림청이 화석연료를 대체한다며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저탄소 녹색마을'에 여전히 기름보일러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자그마치 53억원이 들어갔는데, 혈세만 낭비했습니다. 정윤호기자 ◀END▶ 산림청이, 지난 2012년 봉화 서벽리에 조성한 '산림탄소 순환마을'입니다. 화석연료 사용을 억...
정윤호 2016년 03월 14일 -

R]경북도의회, 안동·예천 신청사에서 첫 임시회
◀ANC▶ 경상북도의회가 안동·예천 신청사로 이전한 이후 처음으로 임시회를 열었습니다. 새집으로 이사해서 그런지 앞으로 더욱 경북도민을 잘 대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81년 대구시가 경상북도에서 분리된 뒤 35년만에 경북도의회가 처음으로 경북지역에서 열렸...
박재형 2016년 03월 14일 -

만평]대통령 방문 두고 해석 제각각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주 대구를 찾은 것과 관련해 야당과 언론에서 총선을 앞두고 정치적 목적을 염두에 둔 방문이었다는 해석이 나오자, 청와대는 정치적인 의도는 전혀 없고 임기 3년을 맞은 경제 행보의 일환이라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대통령의 방문 시기와 참석한 행사의 규모와 성격을 거론하며 뒷말이 여전히 무성...
금교신 2016년 03월 14일 -

R]'농약소주' 닷새째, 농촌마을 '흉흉'
◀ANC▶ 청송 '농약 소주' 사건의 경찰 수사가 닷새째 제자리걸음입니다. 온갖 억측만 난무하면서 마을 민심도 갈수록 흉흉해지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2세대, 98명이 사는 작은 농촌마을.. 농사 준비가 한창일 때지만 봄 들녘은 텅 비었습니다. 대부분 빈집이고, 곳곳을 둘러봐도 사...
엄지원 2016년 03월 14일 -

R]선택 2016,영천,청도 새누리후보 여론조사
◀ANC▶ 대구문화방송은 4.13 총선 대구.경북 주요 선거구를 대상으로 지역 민심을 알아보는 여론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통합 선거구로 주목을 받고 있는 영천시·청도군의 새누리당 경선후보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알아보겠는데요 이 선거구는 이만희 전 경기경찰청장과 3선의 정희수 현 국회의원이 컷오프...
이상원 2016년 03월 14일 -

'기혼여성 퇴사 압력' 금복주 맹비난
대구 주류업체 '금복주'가 결혼을 앞둔 여직원에게 퇴사를 종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노동청이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은 업체를 맹비난했습니다. 대구여성회는 "정부와 각 기업들이 일·가정 양립을 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금복주는 과거로 역행하고 있다"며 "모레 수요일 대구...
권윤수 2016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