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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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부담은 선수들이 아닌 코칭스태프의 몫!
지난해 아쉽게 1부 리그 승격에 실패한 대구FC 선수단이 올해는 반드시 승격의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각오로 남해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는데요. 특히 이번 동계 훈련에서는 체력과 전술 훈련 못지않게 선수들의 정신 교육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해요. 대구FC 이영진 감독(서울), "선수들이 부담을 가져선 안 됩니다. 긴 ...
석원 2016년 01월 15일 -

R]중국 관광객 유치에 시·도 손맞잡아
◀ANC▶ 관광산업의 큰 손으로 불리는 중국인들을 사로잡기 위해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올해를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로 정하고 협력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관광의 붐을 일으켰다 해도 과언이 아닌 김광석 길과 대구근대골목. 그러나 대구의 근대역사와 고...
권윤수 2016년 01월 15일 -

하춘수 전 행장, 대구 북구갑 출마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이 4.13 총선에 대구 북구갑을 지역구로 출마합니다. 하 전 행장은 최근 새누리당 유력인사로부터 출마 권유를 받고 고심한 끝에 대구북구를 생동감 넘치는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의 땅으로 탈바꿈 시키기 위해 45년간 대구은행에서 쌓은 경험을 활용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하 전 행장...
윤태호 2016년 01월 15일 -

경북경찰청 총경 인사 발령
경찰청이 총경급 간부에 대한 인사를 단행해 18일자로 자리가 바뀝니다. 영주경찰서장에는 김국선 서울청 경호계장이 부임하고, 상주서장에는 김환권 대구 112종합상황실장이, 문경서장에는 권태민 서울청 치안지도관이, 청송서장은 김원범 울산 경비교통과장이 각각 임명됐습니다. 김한섭 영주서장은 경북경찰청 경무과장...
엄지원 2016년 01월 15일 -

한우사육농가 8만 가구대로 떨어져
한우 농가수가 10만 가구가 무너진 지 1년 만에 다시 8만 가구대로 떨어졌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가축 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전국의 한우 사육가구수는 8만9천4백여 농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천8백여농가 10%가량 감소했고 한우 마리수도 256만여마리로 지난해보다 4%인 10만여 마리가 줄었습니다. 한우...
장성훈 2016년 01월 15일 -

경북, 778억원 투입해 농·어촌 주택 1,555동 개량
경상북도는 올해 사업비 778억원을 투입해 농·어촌지역의 낡고 노후된 주택 천 550여 채를 개량합니다. 개량 대상 주택은 도내 읍·면 지역이 포함되고 동 가운데는 주거·상업·공업 지역이 아닌 곳에 있는 주택입니다. 신청자격은 농·어촌 주민과 도시에서 농·어촌으로 이주하고자 하는 귀농, 귀촌자 등 입니다. 주택규모는 ...
박재형 2016년 01월 15일 -

2016 청송 아이스클라이밍월드컵 열려
빙벽 스포츠의 백미인 세계 아이스클라이밍월드컵 대회가, 오늘 저녁 개회식을 시작으로 청송 얼음골에서 오는 17일까지 열립니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청송 세계대회는, 지난해 난이도 부문 세계 1위인 박희용, 송한나래 선수를 비롯해 18개국 88명의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펼칩니다. 이번 대회에는 프...
엄지원 2016년 01월 15일 -

아내 살해 70대 징역 12년 선고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부는 아내를 살해해 저수지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75살 이 모씨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경위와 방법 등으로 볼 때 죄질이 중하고 생명을 침해한 범행 결과가 중대하다"며, "다만 피고인이 범행 후 자수했고 벌금형 외에 처벌받은 전력이 없는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습...
박상완 2016년 01월 15일 -

독감환자 수 유행에 근접
열흘 이상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북지역 독감환자 수가 유행 기준에 근접해 각별한 주의가 촉구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도내 의료기관과 학교 등 인플루엔자 표본 감시기관 165곳을 대상으로 독감환자 수를 조사한 결과, 천명 당 의사환자 수가 10.6명으로 독감 유행 기준인 11.3명에 근접했습니다. 보건...
2016년 01월 15일 -

교수·직원 임금 체불…대구미래대 전 이사장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3단독은 교직원 임금 등을 상습 체불한 혐의로 기소된 대구미래대 이모 전 이사장에게 징역 10개월, 대구미래대 이모 총장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 했습니다. 이 전 이사장 등은 2014년 8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8개월 동안 교수, 직원 등 45명의 임금과 수당 5억 8천만 원을 체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16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