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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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김천혁신도시에 국민임대주택 공급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경북 김천혁신도시에 국민임대주택 938가구를 공급합니다. 전용면적 26,33,46제곱미터 등 세가지 형태이며, 임대보증금은 740만원에서 2천 200만원, 월 임대보증금은 13만원-24만원 선으로 내년 2월 입주할 예정입니다. 무주택가구로 가구당 월평균 소득 337만원 이하, 부동산 보유액 1억 2천 600만...
이상원 2016년 03월 13일 -

나진-하산 물류운송 중단에 포항시 당혹
정부가 대북 제재의 하나로 나진·하산 간 물류 운송 프로젝트를 중단하면서 포항의 환동해 중심 도약 정책에도 차질이 불가피합니다. 포항시는 그동안 중국과 러시아의 물류를 북한 나진항을 통해 포항항으로 들여 오는 프로젝트에 공을 들여왔는데 이번 정부의 제재로 사업 본격화가 사실상 힘들어졌습니다. 포항시는 남북...
2016년 03월 13일 -

22일부터 4.13총선 거소투표 신고
4.13총선 거소투표 신고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됩니다. 거소투표 신고자는, 시군구청이나 읍면동사무소에 비치된 거소투표신고서를 작성한 뒤 시군구청장에게 직접신고 또는 무료우편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거소투표신고 대상은, 투표소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근무하는 군인이나 경찰공무원, 병원이나 요양소...
정윤호 2016년 03월 13일 -

산림청, 소각행위 기동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이달 20일부터 한 달 간을 대형산불방지 특별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림 주변 소각행위 기동단속에 나섭니다. 산림청의 전국 산불발생 통계에 따르면 올들어 현재까지 발생한 산불 109건 가운데 43%가 논밭두렁 소각과 쓰레기 소각 등으로 발생했습니다. 산림청은 이에 따라 전...
조동진 2016년 03월 13일 -

대구 교통사고 잦은 교차로 안전진단
대구시가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달서구 죽전네거리 등 사고가 잦은 교차로 50곳에 대해 안전진단에 들어갑니다. 첨단 센서와 계측장치를 탑재한 교통안전점검차량을 투입해 도로 경사와 포장상태, 교통안전시설물 등 교통환경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고 맞춤형 개선책을 마련합니다. 대구시는 내년까지 안전진단을 마무리...
김철우 2016년 03월 13일 -

달서구청장 후보 3명 압축
대구달서구청장 보궐선거 새누리당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습니다. 새누리당 대구시당은 어제 공천관리위원회가 2차 컷오프를 한 결과, 김원구, 도이환, 이태훈 후보를 최종경선대상자로 선정하고, 2차 컷오프된 이기주, 이관석 후보의 재심신청을 기각했습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다음주에 3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방송사 정...
윤태호 2016년 03월 13일 -

김천 비닐하우스에 불,천 700만원 피해
어제 오후 1시 23분쯤 경북 김천시 봉산면 50살 김 모씨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주변 비닐하우스 등 4개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700 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은 50 여 분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나뭇가지를 태우던 중 불이 비닐하우스로 옮겨붙었다는 김씨의 말을 토대로...
이상원 2016년 03월 13일 -

저녁]대구도 일반열차 운행 지연 계속 돼
어제 저녁 발생한 경부선 세종시 화물열차 탈선 사고 여파로 오늘 대구를 지나는 ktx를 제외한 일반 열차가 하루종일 지연운행되고 있습니다. 대구역과 동대구역에 따르면 경부선 하행선 새마을호,무궁화호 열차가 오늘 첫 열차부터 2시간 정도 지연운행되는 등 하루종일 지연운행이 이어졌으며,지금은 당초 출발예정시각보...
이상원 2016년 03월 12일 -

새누리 4차 컷오프 발표,대구경북은 빠져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 20대 총선 4차 공천심사결과를 발표했는데, 경선지역 9곳, 26곳의 단수추천지역, 4곳의 청년여성우선추천지역이 포함됐지만 대구와 경북지역은 한 곳도 없었습니다. 이한구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장은 내일 5차 공천심사결과 발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혀 대구경북지역이 포함될 지 ...
이상원 2016년 03월 12일 -

병원 응급실에서 난동부린 30대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병원 응급실에서 의사에게 욕설을 하고, 병원 보안요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3살 A씨와 34살 B씨에게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19일 새벽 5시쯤 대구의 한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빨리 진료를 안 해 준다며 의사에게 욕설하고, 이들을 제지하던 병원보안요원...
윤영균 2016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