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대북 제재의 하나로
나진·하산 간 물류 운송 프로젝트를
중단하면서 포항의 환동해 중심 도약 정책에도
차질이 불가피합니다.
포항시는 그동안 중국과 러시아의 물류를
북한 나진항을 통해 포항항으로 들여 오는
프로젝트에 공을 들여왔는데
이번 정부의 제재로 사업 본격화가
사실상 힘들어졌습니다.
포항시는 남북 사태가 진정되면
프로젝트 재개 가능성이 남아 있는 만큼
추진 속도를 조절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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