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이상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북지역 독감환자 수가 유행 기준에 근접해
각별한 주의가 촉구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도내 의료기관과 학교 등 인플루엔자
표본 감시기관 165곳을 대상으로
독감환자 수를 조사한 결과,
천명 당 의사환자 수가 10.6명으로
독감 유행 기준인 11.3명에 근접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예년에 비해 일주 일 정도 빠른 다음 주 중으로
전국에 독감 주의보가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노약자들은 반드시 예방 접종을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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