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농가수가 10만 가구가 무너진 지 1년 만에 다시 8만 가구대로 떨어졌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가축 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전국의 한우 사육가구수는
8만9천4백여 농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천8백여농가 10%가량 감소했고
한우 마리수도 256만여마리로
지난해보다 4%인 10만여 마리가 줄었습니다.
한우업계는 암소 감축 등
적정 사육 마릿수 유지를 위한
정부 정책의 영향으로,
50마리 미만의 사육농가가
집중적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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