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아침]내집 주차장 갖기 사업추진
부족한 주차공간을 해결하기 위한 내집 주차장 갖기 운동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대구시는 주택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담장을 허물거나 대문을 넓혀 내집 주차장을 만들 경우에 공사비의 일부를 지원해 주기로 하는 내집 주차장 갖기 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보조금은 담장 철거 후 직각주차 공...
윤태호 2002년 03월 01일 -

유사수신행위 피의자 검거
한 달에 원금의 25%나 되는 이자를 주겠다며 투자자들로부터 돈을 받아 가로챈 업체 대표 등 3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동부경찰서는 대구시내 모 건강보조식품 업체 대표 대구시 동구 신천동 43살 김모 씨 등 3명을 유사수신행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2월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건강보조식품 판...
윤태호 2002년 02월 28일 -

저녁용]동대구역, 열차 증편
어제 철도 파업 철회 이후에도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지만, 오후들어 증편되는 열차가 늘어나면서 오늘 자정 이후부터는 정상을 되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동대구역은 오늘 오전까지 통일호 열차만 정상 운행됐고, 무궁화호와 새마을호는 어제보다 각각 4편과 2편만 늘어났지만, 오후들면서 무궁화호는 14편, 새마을호는...
윤태호 2002년 02월 28일 -

저녁용]철도 파업 철회, 내일 정상화 가능할 듯
오늘 철도 파업이 철회되면서 파업에 참가했던 노조원들이 전원 복귀해 자정 이후부터는 일부 열차가 정상 운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동대구역측은 오늘 오후 파업에 참가했던 대구지역 700여 명의 노조원들이 전원 복귀하면서 자정 이후부터 모든 통일호 열차를 정상적으로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늘 밤 늦게까지 열...
윤태호 2002년 02월 27일 -

R]철도 노조 파업 마무리
◀ANC▶ 지난 25일 새벽에 시작된 철도 노조 파업이 오늘 새벽 마무리 됐습니다만 불편을 겪은 시민들은 국민의 발을 묶은 철도 노조와 사태를 매끄럽게 처리하지 못한 정부 양쪽에 불만을 나타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번 철도 노조 파업으로 동대구역은 전체 열차의 30% 수준만 운행하...
윤태호 2002년 02월 27일 -

협상 타결, 역,공항, 터미널 스케치
오늘 새벽 철도 노사 협상이 타결됐지만, 아직까지 열차 운행이 정상화되지 않아 동대구역은 한산한 모습입니다. 동대구역측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74편의 열차만 운행한다고 밝히고, 파업에 가담했던 700여 명의 노조원 가운데 일부라도 오늘 오후쯤 복귀하면 열차 운행이 더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하지만 ...
윤태호 2002년 02월 27일 -

어제 빌딩 화재는 자존심 때문
어제 오후 4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구시 중구 빌딩 화재는 부동산 중개업자가 술자리에서 사소한 말다툼 끝에 난로를 넘어뜨려 불을 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부동산 중개업자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56살 이모 씨를 조사한 결과, 이 씨가 당시 사무실에서 다른 세 명과 함께 많은 술을 마시고 술을 더 사...
윤태호 2002년 02월 26일 -

아침R]농한기 이용 농촌여성 대추한과 생산
◀ANC▶ 농한기에 농촌 주부들이 만든 대추 한과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손수 만든 전통과자가 예상보다 잘 팔리자 주부들의 손놀림에도 신바람이 났습니다. 보도에 윤태호 기잡니다. ◀END▶ ◀VCR▶ 경산시 임당동에 있는 대추 한과 생산 작업장. 한해 농사가 모두 끝난 농한기지만, 한과를 만드는 부녀자들의 손놀...
윤태호 2002년 02월 26일 -

R]대구도심 대낮 화재, 4명 숨져
◀ANC▶ 오늘 낮 대구 도심 빌딩에서 불이 나 남녀 4명이 숨졌습니다. 빌딩 안에 있던 31명은 신속한 구조로 다행히 목숨을 건졌지만 자칫하면 수십 명이 희생되는 대형 참사가 빚어질 뻔 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오후 3시 반쯤 대구시 중구 북성로 한성빌딩 4층 부동산 중개 사무실...
윤태호 2002년 02월 25일 -

도심 빌딩 화재 경찰 조사
오늘 오후 대구시 중구 북성로에서 발생한 빌딩 화재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이모 씨가 석유난로를 넘어뜨려 불을 낸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중부경찰서는 불이 난 뒤 이 사무실에서 일하던 56살 이모 씨가 경찰서에 찾아와 평소 알고 지내던 3명과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
윤태호 2002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