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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대구 통합 주장 제기
송세혁 경산시 의원을 비롯한 경산지역 각계 인사 20여 명은 최근 경산을 대구와 통합하기 위해 추진기구를 결성하기로 합의하고, 다음 달 쯤 발기인 대회와 창립총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이들은 경산지역이 현실적으로 대구와 동일생활권에 있는데도 행정 구역이 달라 연간 60억 원에 이르는 교통비가 이중으로 부담되고 ...
윤태호 2002년 02월 22일 -

자갈마당 윤락가 확산 조짐
대구 중부경찰서는 자갈마당 단속이 장기화되면서 윤락녀들이 단속시간대를 피해 단골 손님들을 상대로 인근 주택이나 여관 등지에서 윤락행위를 하고 있다는 주민 제보에 따라 진상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윤락업소 종사자 30여 명이 살고 있는 자갈마당 주변 아파트와 인근 여관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
윤태호 2002년 02월 22일 -

아침R]청도 싸움소 맹훈련에 돌입
◀ANC▶ 다음 달 9일부터 청도 소싸움 대회가 열립니다. 소싸움 대회를 앞두고 청도 지역의 싸움소들이 훈련이 한창입니다. 싸움소들의 막바지 맹훈련 현장을 윤태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청도군 화양읍 토평리 남장근 씨의 싸움소 람보. 이름 만큼이나 몸무게가 1톤에 가까운 전국에서 손꼽히는 최중...
윤태호 2002년 02월 21일 -

R] 산악 마라톤 대회 열려
◀ANC▶ 요즘 마라톤 대회마다 열기가 넘칩니다. 오늘 대구시 봉무공원에서 열린 산악마라톤 대회에도 전국의 마라톤 동호회 회원과 시민 등 천 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마라톤 열기의 현장을 윤태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SYN▶카운트 다운 소리 경기 시작을 알리자 출발선에 선 참가자...
윤태호 2002년 02월 17일 -

팔공산악마라톤 대회
산악 자전거 코스를 일주하는 산악 마라톤 대회가 오늘 대구시 동구 봉무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오전 11시부터 대구시 동구 봉무동 봉무공원에서 열린 산악 마라톤 대회에는 전국의 마라톤 동호회 회원과 시민 등 천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이번 대회는 국제 산악자전거 코스인 봉무공원 정상을 일주하는 산...
윤태호 2002년 02월 17일 -

R]90억 원대 유사수신행위 용의자 검거
◀ANC▶ 외국에서 물건을 수입해서 국내에 팔거나 외국으로 되팔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투자자들로부터 불법으로 90억 원대의 투자금을 받은 무역업체 대표 등 18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잡혔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에 검거된 대구시 중구 동인동 모 무역업체 대표 32살 최모씨 ...
윤태호 2002년 02월 16일 -

아침]대구공항 개항이래 최다 승객 기록
올 설 연휴 마지막날인 지난 13일 하루 동안의 항공기 탑승객이 대구공항 개항 이래 가장 많았습니다. 한국공항공단 대구지사에 따르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3일 하루 동안의 항공기 탑승객은 모두 9천 660명으로, 지난 2000년 추석 연휴 기간의 최고치 9천 235명을 갱신했습니다. 이는 올해 설 연휴가 길어지면서 ...
윤태호 2002년 02월 15일 -

대구-중국 노선권 항공사에 배정
이 달 초 한·중 항공회담에서 따낸 대구-중국간 국제 노선권이 국내 항공사에 배정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이 달 초 한·중 항공회담에서 노선권을 따낸 대구-상하이 구간은 아시아나 항공에 주 1회 노선권을 추가로 배정하고, 대구-옌타이 주 2회 노선권은 대한항공에 배정했습니다. 하지만 대구-선양 노선은 요청한 국내 ...
윤태호 2002년 02월 15일 -

설 기간 열차, 고속버스 이용 늘어
올해 설 연휴 기간에 열차나 고속버스 등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한 귀성객이 지난 해보다 늘어났습니다. 지난 9일부터 어제까지 동대구역을 빠져 나가거나 들어온 귀성객은 지난 해보다 0.5% 증가한 18만여 명으로 설 연휴 동안 하루 평균 3만 8천여 명이 열차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 연휴 고속버스 이용객도 3만...
윤태호 2002년 02월 14일 -

13일]해외 출국자수 외환위기 이전 수준 회복
외환위기 이후 급격히 줄어들었던 대구·경북지역의 해외 출국자 수가 외환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한국공항공단에 따르면, 지난 2천년 대구·경북의 해외 출국자는 23만 4천여명으로 외환위기 전인 97년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배로 늘었고 미주, 유럽 노선은 오히려 줄었으며 일본과 동남아는 비...
윤태호 2002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