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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용산동 택지개발지역 도로 수난시대
◀ANC▶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옛 50사단 택지개발구역내 도로가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올 6월에 준공됐지만, 매설 작업을 위해 다시 땅을 팠기 때문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횡단보도를 따라 도로가 눈에 띄게 꺼져 있습니다. 중간 부분은 아예 갈라져 아스팔트가 힘없이 떨어져 나옵니다....
윤태호 2002년 12월 06일 -

가야기독병원 입원실 화재
오늘 오후 2시 20분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가야기독병원 3층 입원실에서 불이 나 3층과 4층에 입원해 있던 환자 140여 명이 1층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입원 환자 66살 한모 씨가 종이에 불을 붙여 이불 위에 놓았다는 진술에 따라 최근들어 정신이상 증세를 보...
윤태호 2002년 12월 06일 -

R]농협횡령 사건 피의자 6명 검거
◀ANC▶ 지난 달 28일 월배농협 월성지점에서 발생한 60억 원 횡령 사건의 용의자 6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하지만 사건의 전말을 밝혀낼 지점장 등 핵심인물은 검거되지 않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이 파악하고 있는 횡령사건 가담 용의자는 10명. 이 가운데 경찰에 잡힌 46살 이...
윤태호 2002년 12월 06일 -

농협돈 횡령사건 피의자 6명 검거
농협돈 횡령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돈을 인출하고 건네받은 피의자 6명을 검거해 5억 100만 원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8일 범행을 지시한 46살 이모 씨와 이 씨에게 통장 계좌를 알선한 36살 김모 씨 등 중간책 2명과 자신의 법인 통장에서 10억 원을 찾아 달아났던 52살 우모 씨와 최모 씨 등 6명을 검거해 특정...
윤태호 2002년 12월 06일 -

속보]농협돈 횡령사건 공모자 무더기 검거
농협돈 횡령 사건의 공모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3일 자신의 법인 통장으로 30억 원을 입금받은 35살 박모 씨와 10억 원을 인출한 성모 씨를 검거한데 이어 이들로부터 10억 원을 건네 받은 중간책 46살 김모 씨와 45살 이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또, 사건 당일 자신의 법인 통장으로 입금된 10억 ...
윤태호 2002년 12월 05일 -

아침]도소방본부, 119구조 구급 장비 확충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오는 2006년까지 280여억 원을 투입해 구조구급 장비를 대폭 확충하는 5개년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우선 오는 2004년까지 소방헬리콥터 1대를 추가로 구입하는 것을 시작으로 2006년에는 안동호와 포항항에 2대의 소방정을 배치하고, 소방서가 없는 군지역에도 119구급...
윤태호 2002년 12월 04일 -

R]농협 횡령 사건, 예견됐다.
◀ANC▶ 지난 달 28일 발생한 농협 지점장 횡령 사건은 미리 예견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건 발생 며칠 전 범행에 대한 제보가 있었지만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농협 대구지역본부는 사건 발생 하루 전날 월배농협 월성지점에 대해 갑자기 특별 ...
윤태호 2002년 12월 04일 -

농협 횡령 사건, 연결고리 드러나
농협돈 횡령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어제 공모자 2명에 대해 조사를 벌여 사건의 연결고리를 밝혀내고 중간책의 소재를 �고 있습니다. 30억 원이 입금된 통장 주인 35살 박모 씨는 경찰 조사에서, 46살 김모 씨로부터 30억 원을 찾아주면 1억 원을 주겠다는 제의를 받고 지난 달 28일 10억 원을 인출해 부하 직원 성모 씨와...
윤태호 2002년 12월 04일 -

저녁]달성소방서 119소방봉사대 운영(6mm)
대구 달성소방서는 오늘 달성군 구지면 가천리 마을회관에서 달성군 농업기술센터와 전기안전공사, 병원 등 6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 주민을 대상으로 한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오래된 전기배선과 휴즈 교체는 물론 질병 진료와 건강상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미용 봉사 등 다양한 ...
윤태호 2002년 12월 03일 -

농협돈 횡령사건 공모자 등 2명 검거
농협돈 횡령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공모자 35살 박모 씨와 박 씨의 부탁으로 돈을 건넨 성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28일 30억 원이 송금된 통장 주인 법인대표 35살 박모 씨와 박 씨의 부탁으로 10억을 전달한 부하 직원 경기도 파주시 34살 성모 씨 등 2명을 서울에서 검거했습니다. 성 씨...
윤태호 2002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