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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제작 공장 화재
어제 밤 9시 10분 쯤 대구시 동구 도동 33살 김모 씨의 농기계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160여 제곱미터와 농기계 30여 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 700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공장안에 피워놓은 모기향 불이 서류 더미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윤태호 2003년 09월 22일 -

가스검침원 사칭 부녀자 강간
도시가스 검침원을 사칭하며 여성 혼자 사는 원룸에 들어가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3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대구시 수성구 상동 32살 이모 씨에 대해 특수 강도 강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5일 오후 대구시 남구 대명동 23살 김모 양의 원룸에 도시가스 점검을 나왔다며 ...
윤태호 2003년 09월 22일 -

만두, 라면 판매 크게 늘어
최근 잦은 비로 에어컨 등 여름 전자 제품이나 바캉스 용품의 매출은 줄어든 반면, 만두와 제습용품의 매출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7월과 8월 두 달 사이 에어컨과 선풍기 등 여름 전자 제품이나 바캉스 용품의 매출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이상 줄어든 반면, 만두의 매출은 ...
윤태호 2003년 09월 21일 -

R]곰팡이와의 전쟁
◀ANC▶ 최근 두 달 사이에 이틀이 멀다하고 비가 내리면서 각 가정마다 곰팡이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덕분에 세탁소와 제습용품 판매점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가정집 안방에 있는 겨울옷장을 들여다봤습니다. 가죽 점퍼에 분칠을 한 듯 하얀 곰팡...
윤태호 2003년 09월 21일 -

R]곰팡이와의 전쟁
◀ANC▶ 최근 두 달 사이에 이틀이 멀다하고 비가 내리면서 각 가정마다 곰팡이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덕분에 세탁소와 제습용품 판매점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가정집 안방에 있는 겨울옷장을 들여다봤습니다. 가죽 점퍼에 분칠을 한 듯 하얀 곰팡...
윤태호 2003년 09월 21일 -

태풍피해액 8천 830여 억원
태풍 매미로 인한 대구·경북지역의 피해액이 8천 830여 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대구시에서는 하천 제방과 도로 등 공공시설 피해액 천 240여 억원을 비롯해 사유시설 560억 원 등 태풍 피해액이 어제보다 70억 원 이상 늘어난 2천 146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상북도도 오늘까지의 피해액이 6천 691억원...
윤태호 2003년 09월 21일 -

국제장애인휠체어 마라톤 대회 폐막
세계 11개국 장애인들이 출전한 제12회 국제휠체어 마라톤 대회가 오늘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대구 월드컵 경기장에 출발한 국제 휠체어 마라톤 대회에는 한국과 미국, 일본, 러시아 등 33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풀코스와 하프코스, 5km 단축코스에서 기량을 겨뤘습니다. 풀 코스에서는 미국의 자콥 ...
윤태호 2003년 09월 21일 -

맞춤비료로 고령군 벼도복 줄어
토양과 작물에 맞는 맞춤 비료를 사용한 고령군이 다른 지역보다 벼 쓰러짐이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령군에 따르면 태풍 매미로 수확기의 벼가 쓰러진 면적이 전체의 1.6%인 70ha로 최종 집계돼 인근 성주군의 2.6%와 경남의 3.5% 전북의 2.7% 보다 적었습니다. 고령군은 지난 2001년부터 토양과 작물에 적합한 맞...
윤태호 2003년 09월 21일 -

곰팡이와의 전쟁
지난 7월과 8월 두 달사이에 이틀에 한번 꼴로 비가 내린데다 최근 태풍까지 겹치면서 각 가정마다 곰팡이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대구시내 각 가정에서는 최근 잦은 비로 습도가 높아지면서 장농속에 있는 겨울 옷, 특히 가죽 제품에 곰팡이가 잔뜩 슬어있는 것이 자주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세탁소에는 ...
윤태호 2003년 09월 21일 -

휴일맞아 수해복구 총력
휴일인 오늘 대구 경북 태풍 피해 현장에는 민관군이 합동으로 대규모 복구 작업에 나서고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대구지역에서는 태풍피해가 큰 달성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민,관,군 7천 500여 명과 200여 대의 중장비가 투입돼 휴일도 잊은채 토사 제거 등 복구작업을 벌였습니다. 경북에도 만여 명의 인력과 천 200여 대의 ...
윤태호 2003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