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병무고객지원 시스템 운영
대구·경북지방 병무청은 정보화 시대를 맞아 민원인의 편의를 위한 새로운 고객지원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대구·경북지방 병무청은 팩스(FAX) 동보 시스템을 구축해 병적 증명서 발급이나 훈련소집 연기원 등 첨부 서류가 간단한 민원의 경우, 병무청 담당직원이 직접 PC로 처리할 수 있게 했는데 이에 따라 종전 3시간 정...
윤태호 2003년 07월 30일 -

동부소방서, 소방안전체험장 운영
대구동부소방서는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등 유사시 초기 대응 요령을 가르치는 소방 안전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구동부소방서는 어제부터 팔공산 수태골 등 팔공산 지역 주요 등산로 일대를 돌며 등산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소화기 사용법과 마네킨을 이용한 심폐소생술을 실습을 통해 가르치고 있습니다...
윤태호 2003년 07월 29일 -

만평] 특구로 승부한다!(7/29)
행정자치부가 지역특화된 발전 특구를 선정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자 달성군은 당장 보고회까지 열어 각종 아이디어를 응모했는데.. 골프연습장 특구와 할리우드 특구 등 톡톡튀는 제안들이 많이 쏟아졌다지 뭡니까요.. 전재경 달성군 기획감사실장 "사실 대구에서는 달성군이 특구지정에 가장 유리한 자연 조건을 갖추고 있...
윤태호 2003년 07월 29일 -

R] 가정집 화재 2명 사망
◀ANC▶ 오늘 새벽 가정집에서 이복 형제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재산문제로 다투다가 이복형이 동생을 살해한 뒤 불을 질러 함께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불이 난 대구시 동구 검사동 58살 이모 여인의 집에서 아들 47살 강모 씨 형제가 불에 타 숨진...
윤태호 2003년 07월 27일 -

고등학생 무면허 음주 운전, 4명 사상
오늘 새벽 0시 40분 쯤 영덕군 남정면 부흥해수욕장 입구에서 영덕 모 고등학교 2학년 이모 군이 아버지의 차를 몰고 강구에서 포항 방면으로 가다가 갓길을 걸어가던 16살 백모 군 등 네 명을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백 군과 17살 최모 군 등 두 명이 숨지고, 두 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
윤태호 2003년 07월 27일 -

크레인 넘어져 승합차 덮쳐, 1명 부상
건물 신축 공사현장에 있던 크레인 붐대가 도로로 넘어지면서 지나가는 승합차를 덮쳐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8시 10분쯤 대구시 남구 계명네거리에서 내당네거리 사이 도로 가 신축 건물공사장에서 크레인 붐대가 도로로 넘어지는 바람에 지나가던 소형승합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25살 김모 ...
윤태호 2003년 07월 26일 -

한국은행에 5천만달러 요구한 협박 용의자 검거
포항남부경찰서는 한국은행 포항본부에 미화 5천만 달러를 주지 않으면 암살하겠다는 협박편지를 보낸 혐의로 포항시 남구 연일읍 27살 엄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엄 씨는 지난 22일 저녁 8시쯤 포항시 남구 연일읍 자신의 집에서 미화 5천만 달러를 주지 않으면 모두 암살하겠다는 내용의 협박 편지를 포항시 죽도동 소...
윤태호 2003년 07월 26일 -

10억대 카드할인 쇼핑몰 점장 검거
대구서부경찰서는 대구시 북구 침산동 38살 박모 씨에 대해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12월 대구시 북구 노원동에 전자상거래 소매 사무실을 차려놓고 전자상거래로 물품을 판매하는 것처럼 속여 천 200여 차례에 걸쳐 11억 여 원 상당의 허위 매출전표를 만든 뒤 수수료 명목...
윤태호 2003년 07월 26일 -

무허가 유흥주점 영업한 업주 검거
대구동부경찰서는 무허가로 유흥주점 영업을 하면서 종업원에게 윤락을 강요해 3천 여 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대구시 동구 신암동 50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10월 초 대구시 동구 신암동에서 구이집을 운영하면서 23살 이모 양을 접대부로 고용해 지금까지 150차례에 걸쳐 윤락을 하게 ...
윤태호 2003년 07월 26일 -

가정집 화재 일가족 3명 사망
가정집에서 가스렌지 취급부주의로 불이 나 일가족 3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3시 20분 쯤 울진군 죽변면 38살 이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이 씨와 이 씨의 9살과 7살 난 딸 등 일가족 3명이 불에 타 숨지고, 소방서 추산 6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주방 가스렌지의 중간밸브와 점화스...
윤태호 2003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