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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월급 갈취한 다방업주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57살 조모 씨에 대해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 씨는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자신이 운영하는 다방에 미성년자인 16살 김모 양 등 2명을 고용한 뒤 지각비와 배달지연비 명목으로 매달 60만원씩을 갈취해 지금까지 20여 차례에 걸쳐 천 200만원을 가...
윤태호 2003년 10월 10일 -

10억원 가로챈 성인사이트 운영자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회원으로 가입하면 음란 동영상을 제공한다며 회원들로부터 10억원 상당의 가입비를 가로챈 혐의로 대전시 대덕구에 사는 25살 김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6월 중순 인터넷상에 성인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회원으로 가입하면 음란 동영상을 제공하겠다며 광고를 낸 뒤 ...
윤태호 2003년 10월 10일 -

카드할인 업자 2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신용카드 허위매출전표를 만들어 16억원 상당의 현금을 융통해 준 혐의로 카드 할인 업자 38살 김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김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부터 대구시 중구 삼덕동에 사무실을 차려 놓고 지금까지 천 500여 차례에 걸쳐 16억 여 원 상당의 현금을 융통해 준 혐의를...
윤태호 2003년 10월 10일 -

윤락행위 출장 마사지 업주,종업원 검거
구미경찰서는 윤락녀를 고용해 돈을 받고 윤락행위를 알선한 혐의로 출장마사지 업주 경기도 시흥시 32살 김모 씨와 윤락녀 21살 이모 양을 윤락행위 방지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30일부터 지금까지 구미시내 여관과 주택가 골목에 주차된 차량에 전단지를 뿌린 뒤 전단지를 보고 연락한 손님에게...
윤태호 2003년 10월 10일 -

장애인 구인구직 만남의 행사
대구시내 구청에서 열고 있는 장애인 구인 구직 행사에 업체와 장애인들의 참여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대구시 달서구청에 따르면, 장애인 구인구직 행사를 처음 연 지난 2001년에 15개 업체와 장애인 200여 명이 참가해 30명이 취업을 한데 이어 지난 해에는 20개 업체에 240여 명이 몰려 57명이 일자리를 구했습니다. ...
윤태호 2003년 10월 09일 -

R]국제 미아 위기에 처한 탈북자
◀ANC▶ 탈북한 자식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에 밀입국한 어머니가 1년이 넘도록 국적을 취득하지 못해 국제 미아가 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북한에서 살다 왔지만, 중국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로 한국 정부가 탈북자로 인정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해 6월 인천항...
윤태호 2003년 10월 08일 -

저녁]대구사회복지대회
대구시 사회복지협의회는 오늘 오전 인터불고 호텔 컨벤션홀에서 사회복지 시설과 기관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와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2회 대구사회복지대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지역의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표창과 더불어 살아야 하는 세상이란 주제로 전호영 ...
윤태호 2003년 10월 08일 -

저녁]어린이 소방 체험
대구동부소방서와 수성소방서는 오늘 오전 월드컵경기장 주차장에서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어린이 만여 명을 초청해 소방 시범과 체험 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소방차량 12대와 소방관 80여 명이 동원돼 소화기 사용 시범과 실습, 다양한 인명구조 시범 등을 선보여 어린이들에게 화재 예방 의식을 심어주었습...
윤태호 2003년 10월 08일 -

현충시설 탐방
대구지방보훈청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대구지역의 현충 시설을 탐방하는 행사를 갖습니다. 대구지방보훈청은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우리 고장 현충시설 탐방 행사를 갖고, 초등학생 26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현충탑과 다부동 전적기념관 등 지역의 독립 운동 사적지와 국가 수호 시설을 견학합니다. 특히 이...
윤태호 2003년 10월 07일 -

조선족이 중국인 찌르고 달아나
중국 조선족이 함께 술을 마시던 중국인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1시 20분쯤 칠곡군 북삼면 중국인의 자취방에서 중국인 4명과 술을 마시던 조선족이 중국인 40살 장모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장 씨를 찔러 중태에 빠트린 뒤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함께 술을 마...
윤태호 2003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