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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추정, 차량 화재
방화로 추정되는 차량 화재가 잇따르고 있어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어젯밤 11시 쯤 대구시 동구 신서동 공터에 주차돼 있던 45살 최모 씨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차량 앞부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0만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문을 잠그지 않았다는 최 씨의 진술에 따라 누군가 일부러 불을 ...
윤태호 2005년 05월 05일 -

방화추정, 차량 화재
어젯밤 11시 쯤 대구시 동구 신서동 공터에 주차돼 있던 45살 최모 씨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차량 앞부분 등을 태웠습니다. 경찰은 문을 잠그지 않았다는 최 씨의 진술에 따라 누군가 일부러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탐문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서 그저께 새벽에도 대구시 남구 대명동 주택가에 세워 둔 62살 ...
윤태호 2005년 05월 05일 -

대구, 소나무 재선충 급속히 확산
지난달 말 달성군에서 처음으로 발견됐던 소나무 재선충병이 대구시 북구 국우동 산까지 확산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우선 피해 면적이 1㏊정도인 것으로 확인됐지만 팔공산과 10여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팔공산으로 번질 우려마저 있습니다. 대구시는 피해 소나무를 모두 베어 내는 한편 감염 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
윤태호 2005년 05월 04일 -

아동 힘 키우기
최근 어린이집 원장의 아동학대 등으로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한 사회복지법인 단체가 실시하는 아동 권리 교육이 아동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는 지난 3월부터 6-7세 아동과 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한 "아동 힘 키우기" 프로그램...
윤태호 2005년 05월 04일 -

중국 근로자 폭행 의혹, 법정 공방
대구 외국인근로자 선교센터 고경수 목사는 지난달 26일 체포과정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중국 동포 불법 체류자 이모 씨를 어제 대구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만나 변호인 선임 의사를 묻고 위임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고경수 목사는 이에 따라 출입국 관리 사무소의 과잉 단속과 직권 남용에 대해 법적 소...
윤태호 2005년 05월 04일 -

여성운전자 대상 자동차문화교실
대구시 수성구청은 운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법규와 올바른 운전방법 등을 알려주는 자동차 문화 교실을 엽니다. 대구시 수성구청은 관내에 거주하는 여성운전자나 예비 운전자들의 신청을 받아 다음달 10일 자동차 문화 교실을 처음으로 엽니다. 자동차 문화교실에는 교통안전관리공단과 ...
윤태호 2005년 05월 03일 -

학교폭력 자진신고 이달말까지 연장
대구경찰청은 학교 폭력 자진신고와 피해 신고 기간을 이달말까지 한달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대구경찰청은 지난 3월 초부터 한달동안 학교 폭력 자진 신고를 받은 결과, 25개 학교폭력서클이 자진 신고후 해체했다며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경찰이 단속한 학교폭력서클 3개보다 8배나 많은 것입니다. 특히 ...
윤태호 2005년 05월 03일 -

경주경실련, ATA대회 자료 공개 요구
예산 낭비라는 비난속에 끝난 경주 월드챔피언십 태권도 대회의 예결산 내역 공개를 둘러싸고 경주시와 시민단체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경주 경제정의 실천 시민 연합은 최근 경주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태권도 대회와 관련해 예산과 결산 내역 정보 등을 공개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경주시가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윤태호 2005년 05월 03일 -

불법 체류 중국인 근로자 `폭행여부 논란'
대구 외국인근로자 선교센터는 지난달 26일 구미시 오태동 한 주택에서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 직원 4명이 불법 체류 근로자 중국동포 25살 이모 씨를 붙잡는 과정에서 가스총을 쏘고, 각목 등으로 폭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온 몸에 상처를 입은 이씨를 연행해 방치해뒀다가 20여 시간만에 병원 치료를 받게 해줬다고 ...
윤태호 2005년 05월 03일 -

억대 문화재 사기사건 피의자 검거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4월 5백여 만원에 불과한 모조품 금제 귀걸이 5쌍과 토기 1점을 정교하게 가공한 뒤 방금 도굴한 진품인 것처럼 흙을 묻혀 골동품 구입상 55살 이모 씨에게 1억 2천만원을 받고 판 혐의로 대구시 침산동 70살 이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의 집에서 금동반...
윤태호 2005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