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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근로자 폭행 의혹, 법정 공방

윤태호 기자 입력 2005-05-04 09:04:53 조회수 4

대구 외국인근로자 선교센터 고경수 목사는
지난달 26일 체포과정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중국 동포 불법 체류자 이모 씨를
어제 대구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만나
변호인 선임 의사를 묻고
위임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고경수 목사는 이에 따라
출입국 관리 사무소의 과잉 단속과
직권 남용에 대해
법적 소송을 준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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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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