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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수 5명 검거
◀ANC▶ 지난달 대구문화방송이 단독으로 보도한 대구 모 대학 교수들의 비리가 경찰 조사 결과,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대학원생으로부터 뇌물을 받았는가하면 연구비 수천만원을 횡령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에 검거된 대학 교수는 모두 5명. 이들은 대구 모 대학 같...
윤태호 2005년 06월 21일 -

대학 교수 5명 검거
대학 교수 5명이 뇌물수수와 연구비 횡령 등의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경찰청 수사2계는 대구 모 대학 전직 교수 46살 오모 씨를 뇌물수수와 연구비 편취,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같은과 교수 42살 이모 씨 등 4명을 연구비 횡령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 씨는 학과장에 재직하면서 지난 ...
윤태호 2005년 06월 21일 -

만평]치안 부재의 원인 서장들 탓
지난달 말부터 대구지역에서 강도와 날치기, 성폭행 등 강력범죄가 하루가 멀다하고 발생하면서 경찰 치안에 대한 비난들이 들끓고 있으나 경찰은 서로 네탓이네 하면서 뾰족한 대책이 없는 듯한 모습이지 뭡니까. 강희락 대구경찰청장 "무엇보다 일선 경찰서장들이 재량을 발휘해야 합니다. 범죄가 많은 곳에 경력을 더 배...
윤태호 2005년 06월 20일 -

봉사 분야 공익요원 대폭 증가
대구경북지방 병무청에 따르면, 내년에 대구와 경북지역에 배정된 공익근무요원 천 483명 가운데 감시분야가 369명으로 가장 많고, 봉사 분야가 334명, 보호 289명 순입니다.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등을 돕는 봉사 분야는 다른 분야에 비해 공익성이 높다는 판단에서 올해 215명보다 119명을 더 늘렸습니다. 특히 장애학...
윤태호 2005년 06월 19일 -

수사권 조정 분위기 고조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한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은 지난 17일 성주에서 초청 특강을 갖고 검찰이 수사권을 독점하고 있어서 경찰과 상호 대등한 협력 관계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며 수사권 조정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지난 13일에도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과 주성영 의원이 각각 대구경찰청과 대구동부경찰서에서 초...
윤태호 2005년 06월 19일 -

후텁지근한 날씨
휴일인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대구의 낮기온이 30.3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영천 30.1, 구미 28.8, 포항 28도 등으로 30도 안팎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게다가 바람이 불지 않고 습도까지 높아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여 팔공산 수태골 등 계곡과 산에는 더위를 피해 나온 시민들로 오전 일찍부터 붐볐습니다. 우방랜드를 비...
윤태호 2005년 06월 19일 -

학교폭력피해자 상담실,도움의집 개소
학교 폭력 피해 문제를 상담하고, 피해자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될 '학교폭력피해자 상담실, 도움의 집'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과 범죄예방 대구,경북 지역 협의회는 대구상공회의소 내에 '학교폭력 피해자 상담실.도움의 집'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문을 연 도움의 집은 25명의 상담위...
윤태호 2005년 06월 18일 -

학교폭력피해자 상담실,도움의집 개소
대구지방검찰청과 범죄예방 대구,경북 지역 협의회는 대구상공회의소 내에 '학교폭력 피해자 상담실.도움의 집'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문을 연 도움의 집은 25명의 상담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학교폭력 피해 뿐만아니라 가정문제, 성문제 등에 대해 상담하고, 피해자를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윤태호 2005년 06월 18일 -

레지오넬라증 예방
최근 고온 현상으로 냉방기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자치단체들이 레지오넬라증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구청을 비롯한 구,군청은 오는 20일부터 한달동안 냉각탑 설치 건물 등지를 돌며 냉각수 소독 여부를 점검하고, 채취한 가검물을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보내 수질을 분석할 방침입니다. 검사 결과,레...
윤태호 2005년 06월 17일 -

육군50사단 창설 50주년
대구와 경북지역의 방위를 책임지고 있는 육군 50사단이 오는 20일 창설 50주년을 맞습니다. 지난 1955년 6월 20일에 창설된 육군 50사단은 대구 경북지역 내륙과 해안 경비를 담당하면서 지난 68년 울진 삼척지구 무장공비 침투사건 등 총 52회에 걸쳐 198명의 간첩을 토벌한 공로로 40여 회에 걸쳐 부대표창을 받았습니다...
윤태호 2005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