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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내 금품 훔친 20대 검거
차량에 있는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2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동부경찰서는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4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중순 대구시 동구 주택가 골목에서 37살 김모 씨의 승용차에 문을 따고 들어 가 3만원을 훔치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12차례에 걸쳐 100...
윤태호 2005년 06월 25일 -

금품 훔친 가출 청소년 5명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현금과 오토바이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대구시내 모 중학교 3학년 15살 장모 군 등 5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가출 청소년인 이들은 지난 5월 말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대구시 달서구 길가에서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오토바이 7대를 훔치고, ...
윤태호 2005년 06월 25일 -

대구,포항 올들어 첫 열대야
오늘 아침 대구의 최저기온이 25.9도를 기록하는 등 대구와 포항지역이 어젯밤부터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올 여름들어 처음으로 나타난 열대야 현상은 지난해보다 24일이나 빨리 나타난 것입니다. 이 때문에 대구시내 주요공원과 팔공산 수태골 등지에는 밤잠을 설친 주민들이 더위를 피...
윤태호 2005년 06월 25일 -

대구,포항 올들어 첫 열대야
어젯밤 대구와 포항에서는 밤사이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올 여름들어 처음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는 어젯밤 9시 31도를 시작으로 11시 29.4도를 기록했고, 새벽에도 25도를 웃돌아 아침최저기온이 25.9도를 기록해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포항도 아침최저기온이 26도로 역시 열대야 현상...
윤태호 2005년 06월 25일 -

성상납 관련, 경대 자체 감사 허술
최근 성상납과 연구비 횡령 등으로 물의를 �고 있는 경북대학교가 자체 감사를 허술하게 한 것으로 드러나 사건을 축소,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는 올해 초 자체 감사반을 만들어 모 학과 교수들의 성상납과 연구비 횡령, 뇌물 수수 등 모두 5개 항목에 걸쳐 감사를 벌여 이 가운데 오모 교수를 ...
윤태호 2005년 06월 24일 -

날치기 비상, 어제 또 2건 발생
경찰이 날치기 사건과의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어제 또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날치기 사건이 잇따랐습니다. 어젯밤 10시 쯤 대구시 중구 대봉동 길가에서 20대로 보이는 남자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귀가중이던 23살 한모 여인의 손가방을 날치기해 달아났습니다. 1시간 뒤 밤 11시 쯤에도 중구 성내동 길가에서 역시 ...
윤태호 2005년 06월 24일 -

민,관,군 합동 화생방 대테러훈련
화생방 테러에 대비한 민,관,군 합동 훈련이 오늘 오후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훈련에는 육군 50사단 화학대와 경찰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전시관내에 화생방 무기가 살포된 상황을 설정해 시민 대피에서부터 응급조치, 사고 처리를 하는 훈련을 했습니다.
윤태호 2005년 06월 24일 -

전역병이 제대후 선물 보내
군대 내 선.후임병 사이의 갈등으로 총기 난사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한 전역병이 후임병들에게 100만원 상당의 선물을 보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육군 50사단 달서구 대대에서 근무하다가 지난 2월에 전역한 김주환 씨로 자기가 근무했던 본부중대 통신소대 앞으로 20인치 TV와 오디오 등 100만원 상당의 선물...
윤태호 2005년 06월 24일 -

성상납 피해자 더 있다.
◀ANC▶ 어제 대구의 한 대학 교수가 대학원생으로부터 성상납을 받은 실태에 대해 보도를 해드렸는데, 피해 여학생이 더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다른 교수도 성희롱을 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문화방송이 단독으로 입수한 성상납 사건에 대한 대학측의 ...
윤태호 2005년 06월 23일 -

경북대 총장, 사과의 글 올려
최근 경북대 교수 5명이 성상납과 연구비 횡령 등으로 1명이 구속되고, 4명이 불구속 입건된 사건과 관련해 총장이 사과의 글을 올리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경북대 김달웅 총장은 경북대 홈페이지에 '경북대학교 가족 여러분께'라는 제목의 글을 싣고 최근 학교내에서 벌어진 불미스러운 일로 학교 명예가 손상되고...
윤태호 2005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