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사이버 범죄 사범 166명 검거
사이버 공간에서 개인신용정보를 팔거나 상대방의 명예를 훼손한 사이버폭력사범 166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5월부터 두달동안 사이버 폭력 행위를 집중 단속해 전직 홈쇼핑 회사 직원 25살 김모 씨 등 166명을 검거해 12명을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월 홈쇼핑 회사를 그만두면서 ...
윤태호 2005년 07월 13일 -

서구 모텔 강도상해 용의자 검거
지난 10일 대구시 서구 한 모텔에서 발생한 성매매를 미끼로 한 강도 사건은 고등학생들의 소행으로 밝혀졌습니다. 수성경찰서는 대구시내 모 고등학생 15살 이모 군과 15살 조모 양 등 10대 청소년 4명을 강도 상해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여학생을 앞세워 지난 10일 새벽 대구시 서구 평리동 한 모텔로 인...
윤태호 2005년 07월 13일 -

아파트 신축공사로 주민 항의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송정아파트 입주민들은 수성구청이 신축 아파트를 승인하면서 주변 교통 여건을 고려하지 않아 인근 지역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게 됐다며 승인 취소를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특히 구청이 여론 수렴을 제대로 하지 않은 상태에서 민원배심원제를 열고도 이미 결정된 사안이라며 재심의를 외면하는 ...
윤태호 2005년 07월 12일 -

지하철 참사 추모사업 촉구 집회
'대구지하철참사 가족 모임'은 오늘 대구시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화원동산에서 문화재가 나와, 방재테마파크 조성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대구시는 실질적인 대책을 내 놓지 못하고 있다면서 조속한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윤태호 2005년 07월 12일 -

만평]강희락 대구청장의 속타는 마음
지난해 말 한 일간지 기자가 음주단속을 하던 의경을 차로 치어 도망간 사건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경찰서장과 간부들이 줄줄이 검찰 조사를 받은 것과 관련해 조직적인 사건 은폐냐, 아니냐를 두고 검찰과 경찰이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데요.. 강희락 대구경찰청장은 "부하 직원들이 검찰 조사까지 받...
윤태호 2005년 07월 12일 -

불법 한방 의료행위
◀ANC▶ 한의사도 아닌 무자격자들이 한의원 간판을 버젓이 내걸고 진료를 해오다 적발됐습니다. 한의사들이 돈을 받고 무자격자에게 면허를 빌려줘 한의원을 차린 경우도 있습니다. 한의원의 불법 영업 행태를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환자들이 침대에 누워 침을 맞고 있습니다. 경찰이 현장을 덮...
윤태호 2005년 07월 12일 -

무면허 의료행위자 등 12명 검거
한의사 면허도 없이 의료행위를 하거나 면허를 빌려준 한의사 등 12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경찰청 수사2계는 서울 모 대학 평생교육원 강사 48살 김모 씨 등 2명을 보건범죄특별조치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 등은 한의사 면허도 없으면서 대구에 한의원을 차려놓고 환자를 진료해 지금까...
윤태호 2005년 07월 12일 -

어린이회관 운영 부실
대구시가 운영하는 어린이회관이 해마다 수십억원의 적자가 발생하는 등 운영이 부실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최근 대구시를 상대로 한 행정자치부의 감사 결과에 따르면, 대구시 수성구 어린이회관의 경우 연간 세입이 1억 2천만원에 불과한데 세출은 30억원으로 해마다 29억원 가량의 적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
윤태호 2005년 07월 11일 -

날치기, 이틀에 한번꼴 발생
부녀자를 대상으로 한 오토바이 날치기 사건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대구지역에서 발생한 날치기 사건은 모두 90여 건으로 평균 이틀에 한번 꼴로 날치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날치기 검거령이 내려진 어제 오후 3시 반 쯤에도 대구시 남구 대명2동 길가에서 오토바이를 탄 20대 ...
윤태호 2005년 07월 11일 -

성폭행 20대 전경대원이 검거
귀가하는 여성을 성폭행하려던 20대를 전경대원이 격투끝에 검거했습니다. 대구수성경찰서는 칠곡군 동명면 23살 김모 씨를 강간상해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어젯밤 10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길가에서 귀가중이던 27살 안모 여인을 마구 때린 뒤 성폭행하려다 마침 이곳을 지나던 경남지방경찰청 소속 23살 ...
윤태호 2005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