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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속 오토바이 사망사고 주의보
◀ANC▶ 요즘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안전모를 쓰지 않고 오토바이를 타는 운전자들 많습니다만, 목숨을 내놓고 다니는 거나 마찬가집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후 3시. 큰 대로에서 안전모를 쓰지 않고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탑승자가 경찰에 적발됩니다. ◀SYN▶안전모 미착용자(하단) "안...
윤태호 2005년 06월 12일 -

신호기 장애로 KTX 대거 지연
오늘 동대구역에서는 오후 1시 2분에 도착할 예정이던 서울발 동대구행 109호 KTX가 1시간 18분이 지연된 2시 20분에 도착하는 등 모두 4개 열차가 1시간 이상 지연됐습니다. 이 때문에 승객 천 여 명이 환불을 요구하며 항의하는 등 큰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동대구역은 천안-아산역에서 신호기 장애가 발생해 지연됐다고 ...
윤태호 2005년 06월 11일 -

단오 행사 풍성
◀ANC▶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풍성한 단오절 행사가 열렸습니다. 경산 계정숲에서는 올해로 서른 번 째 '한장군 놀이'가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왜구들을 유인하기 위한 화려한 율동이 쉴새없이 펼쳐집니다. 거대한 화관을 뒤집어 쓴 장정과 손에 꽃을 든 부녀자들의 공...
윤태호 2005년 06월 11일 -

시민단체,경찰협력위원회 회의 개최
오늘 오전 대구경찰청 회의실에서는 강희락 대구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 간부들과 대구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단체, 경찰 협력 위원회' 회의가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학교폭력과 성매매, 인권문제 등 시민과 밀접한 사항에 대해 토론하면서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
윤태호 2005년 06월 10일 -

영천아리랑 예술제
일제 강점기에 만주와 중앙아시아 등지로 이주했던 영천시민들이 즐겨 불렀던 '영천 아리랑'이 오늘 영천에서 재조명됩니다. 시안미술관은 오늘 저녁 7시 반부터 영천시 화산면 시안아트 미술관에서 '마주잡은 두 손으로'란 주제로 영천 아리랑 예술제를 엽니다. 오늘 예술제는 '영천아리랑의 귀향'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시...
윤태호 2005년 06월 10일 -

지정폐기물 배출 위반 업소 적발
지정 폐기물을 부적정하게 보관한 뒤 배출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이 지난 한달동안 지정 폐기물 배출과 처리 업체 186곳에 대해 특별 단속을 한 결과, 모두 13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폐유를 야외에 보관하면서 우수로로 20리터 가량을 흘러 보낸 달성군 논공읍 한 업체 등 지...
윤태호 2005년 06월 10일 -

경주,해양체험프로그램 개발
경주시는 최근 감포읍 나정리와 전촌리 연안에서 해양 체험 사업을 할 시행자를 선정해 대기업 연수나 동호회 등을 대상으로 해양 극기 훈련 등 해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해양 체험 프로그램에는 레프팅과 보팅, 제트스키 등이 포함돼 있고, 체험을 마친뒤에는 특산품인 참전복과 관광지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
윤태호 2005년 06월 09일 -

항공기에서 면회를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이 구형 항공기를 면회실로 새롭게 단장해 장병과 가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공군 제11전투 비행단은 월남전에 이용됐다가 철거 대상이 된 C-54 수송기를 리모델링해서 이달부터 장병 면회실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항공기 면회실에는 음료수 판매대와 냉,온풍기가 갖춰져 있고, 34명을 ...
윤태호 2005년 06월 09일 -

지주식 도로명판 야광반사지
대구 수성구청은 운전자들이 먼거리에서도 식별이 가능하도록 지주식 도로명판에 야광반사지를 부착합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오는 8월말까지 500만원을 들여 관내에 설치돼 있는 지주식 도로명판 288개에 야광반사지를 부착합니다. 야광반사지는 먼거리에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서 차량 접촉사고를 막고, 도로명판의 훼손...
윤태호 2005년 06월 09일 -

강력 범죄 비상
◀ANC▶ 최근 대구에 하루가 멀다하고 강도와 날치기 등 강력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시민들, 특히 여성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제 새벽 2시 반 쯤. 빌라에 혼자 귀가하던 25살 김모 여인이 뒤따라온 20대 남자로부터 손지갑을 빼앗겼습니다. 당시 김 씨는 몸을...
윤태호 2005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