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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사권 조정 홍보전 돌입
수사권 조정문제로 검찰과 신경을 벌이고 있는 경찰이 수사권 조정에 관한 홍보 대회를 잇따라 여는 등 조직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청도와 구미경찰서는 지난 23일 '수사권 조정 홍보 경진대회'를 열고 수사권 조정의 필요성과 방안 등 대국민 홍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지난 12일에도 성주경찰서가 ...
윤태호 2005년 05월 25일 -

경주 골프장 확장터에서 고려유물 출토
경주의 골프장 확장터에서 고려시대 청자와 유물이 다량 출토됐습니다. (재)성림 문화재연구원은 경주시 천북면 물천리 골프장 확장부지에서 발굴 조사를 하던 중 고려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석실과 목관묘 79기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화장묘에서는 성인 남성의 화장된 뼈가 출토됐고, 당나라 개원통보를 비롯해 ...
윤태호 2005년 05월 25일 -

경주시보건소, 한방건강증진보건소 지정
경주시 보건소가 보건복지부로부터 '한방 건강 증진 보건소'로 지정돼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 4월 전국 보건소를 대상으로 한방 건강 증진 허브를 공모한 결과, 경주보건소가 한방건강증진 보건소로 지정돼 사업비 1억 2천 800만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경주 보건소는 이에 따라 한의사 3명과 간...
윤태호 2005년 05월 25일 -

수성구, 학교용지 대란 우려
◀ANC▶ 학생은 자꾸 늘어나는데 학교수는 그대로라면 그 지역에 있는 학교 교실 모습이 어떨 것인지는 뻔한 일입니다. 크고 작은 아파트 건축이 진행 중인 대구 수성구 지역이 바로 이런 '학교 대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 동천초등학교 주변. 크고 작은 주...
윤태호 2005년 05월 25일 -

수성구, 학교 대란 우려
크고 작은 아파트 건축이 추진중인 대구 수성구 지역에 앞으로 학교 용지 부족 문제가 심화돼 학교 대란이 우려됩니다. 현재 수성구에는 재건축 33건과 민영 주택 건설사업 65건 등 모두 100건에 달하는 주택 사업이 추진중이거나 예정돼 있어 앞으로 만 여 가구가 늘어나게 되고, 학생수도 최소한 3천 400여 명이 증가할 ...
윤태호 2005년 05월 25일 -

경찰 음주사고 관할 서장 경징계
지난 21일 대구수성경찰서 모 지구대 소속 경찰 간부의 음주교통사고와 관련해 해당 경찰서장이 경징계를 받았습니다. 대구경찰청은 직원의 음주운전사고의 책임을 물어 이양기 수성경찰서장에 대해 경징계에 해당하는 경고조치를 내리고, 직속 상관인 생활안전과장과 관할 지구대장에게 각각 계고와 견책 조치를 내릴 방침...
윤태호 2005년 05월 25일 -

경주시민 경졔적 혜택 불만
◀ANC▶ 경주시민 가운데 절반 가량이 천년고도의 시민으로써 자부심은 느끼지만, 경제적으로는 혜택을 못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국대 오영석 교수가 경주시민 4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경주시민 10명 가운데 7명 가량이 천년고도 ...
윤태호 2005년 05월 24일 -

경주시민, 경제적 혜택 불만
경주시민 가운데 절반 가량은 천년고도로써 자부심은 느끼지만, 경제적으로는 혜택을 못받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동국대 오영석 교수가 경주시민 4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천년고도 주민으로써 자부심을 느낀다는 시민이 전체 68%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인 혜택을 묻는 질문에는 절반 가량인 4...
윤태호 2005년 05월 24일 -

음주운전 예방 비상
◀ANC▶ 최근 대구에서 경찰관들이 음주운전으로 잇따라 적발되자, 경찰서마다 직원들의 음주운전 막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 경찰서에서는 서장이 대리운전비를 대 주겠다는 제안까지 했다는데, 음주운전 단속 기관인 경찰서에서 벌어지고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어이가 없다 하지않을수 없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
윤태호 2005년 05월 24일 -

노래방 종업원 살해 피의자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5시 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 한 노래방에서 접대부를 불러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벌이다 노래방 여종업원 51살 송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25살 권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권 씨는 범행 직후 달아나지 않고 주인을 흉기로 위협하다 보안경비업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윤태호 2005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