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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손쓸 틈을 놓쳐
모든 지하철 운행을 총괄하고 상황판단을 해 사고를 막고 조치를 취해야 할 지하철 종합사령실에서는 화재가 난 사실조차 다른 곳에서 연락을 받고서야 알았는가 하면 불이 난 역으로 전동차를 진입시켜 화를 키웠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데요. 대구지하철 곽정환 종합사령팀장 "제일 정확한 건 현장에 있는 기관사가 알고 있...
조재한 2003년 02월 21일 -

R]비상훈련 헛수고
◀ANC▶ 대구지하철은 이번 같은 비상사태에 대비해 비상훈련을 일주일에 한번꼴로 해왔지만 실제 상황에선 속수무책이었습니다. 더 큰 걱정은 사고가 난 뒤에도 상황은 마찬가지라는 점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월드컵 등 각종 국제대회가 열렸던 지난 해. 대구지하철은 모의사고 복구훈련...
조재한 2003년 02월 21일 -

R]비상훈련 헛수고
◀ANC▶ 대구지하철은 이번 같은 비상사태에 대비해 비상훈련을 일주일에 한번꼴로 해왔지만 실제 상황에선 속수무책이었습니다. 더 큰 걱정은 사고가 난 뒤에도 상황은 마찬가지라는 점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월드컵 등 각종 국제대회가 열렸던 지난 해. 대구지하철은 모의사고 복구훈련...
조재한 2003년 02월 21일 -

만평]강철, 콘크리트까지 녹여(2/20)
지하철 방화 참사로 인명피해는 말할 것도 없고 지하철 역내 역시 강한 열과 독성가스때문에 벽면, 천장, 구조물 등 성한 것 하나없이 중앙로역사는 폐허로 변해버려 완전복구까지는 최소한 넉달이상 걸릴 것이란 예상인데요. (서울말) 안전진단팀의 박문호 경북대 토목공학과 교수 "1000도 정도 되는 열이었으니까 콘크리...
조재한 2003년 02월 20일 -

만평]상인동 폭발 충격이 다시(2/20)
이번 대구지하철 방화 참사사건으로 대구전체가 슬픔에 잠겨 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만 8년전 상인동 지하철 가스폭발 사고때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족들은 다시 고통스런 기억을 떠올리게 됐다며 고개를 저었는데요. 상인동 가스폭발 4.28유족회 정덕규 회장 "그때 사고가 재현된 것 같습니다. 이번 사고때문에 당시 ...
조재한 2003년 02월 20일 -

R]기능못한 사령실
◀ANC▶ 이번 방화는 한쪽 전동차에 불이 났는데도 반대편 선로에서 전동차가 진입하는 바람에 피해가 커졌습니다. 종합사령실에서는 화재 발생 5시간 가량 지나 구조대원들이 전동차에 투입된 뒤에야 반대편 전동차 역시 불에 탄 것을 알았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2개의 모니터가 켜져 있...
조재한 2003년 02월 20일 -

R]11시용 사고 종합
◀ANC▶ 대낮에 대구지하철 1호선 전동차에서 방화사건이 발생해 사망자만도 130여 명에 달하는 엄청난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사고를 조재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출근시간이 막 끝날 무렵 오늘 오전 9시 55분쯤,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을 출발해 동구 안심으로 가던 대구지하철 1호선 전동차가 ...
조재한 2003년 02월 18일 -

R]화재난 지하모습 '참혹... 참혹'
◀ANC▶ 사고현장에는 심한 유독가스와 연기로 접근조차 쉽지 않았습니다. 불이 완전히 꺼진 뒤에 119구조대원들과 함께 들어간 전동차에는 불이 나고도 나오진 못한 시신이 참혹한 모습 그대로 널려 있었습니다. 참혹한 전동차 안 모습을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화재진압이 끝나고 유독가스가 빠...
조재한 2003년 02월 18일 -

휴대전화 불법복제 4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휴대전화를 불법으로 복제한 휴대전화 판매업자 28살 이모 씨 등 4명에 대해 전파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0월 중순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손님들이 가지고 온 휴대전화에 특정 전화번호를 입력해주고 3만원씩 받는 등 지금까지 휴대전화 600여 대를 불...
조재한 2003년 02월 18일 -

오토바이 6대 절도 중졸생 2명 체포
대구 서부경찰서는 길가에 세워둔 오토바이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대구시 서구 비산동 15살 한모군 등 2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최근 중학교를 졸업한 이들은 지난 해 11월초 대구시 서구 이현동 주택가에 세워둔 62살 김모 씨의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오토바이 6대, 240여 만원어치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
조재한 2003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