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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영제 100일 째,아직도 갈길 멀어
◀ANC▶ 대구시내버스 준공영제가 도입된지 오늘로 100일이 됐습니다. 시민의 세금으로 버스회사 적자를 메워줌으로써 불친절,난폭운전 같은 고질적인 병폐를 고치고 서비스를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었지만 별로 달라진 것은 없어 보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노선체계를 개선하고 지하철과 버...
조재한 2006년 05월 29일 -

시내버스 파업철회,근본 변화는 없어
대구 시내버스 노사가 밤샘 협상 끝에 임단협 타결로 일단 파업위기를 넘겼지만 잠복된 문제점이 남아 있습니다. 시내버스 노사는 밤샘 협상에서 평균 임금 5.9% 인상, 주 40시간 근무 도입 등 12개 항에 합의해 노조가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그러나 버스조합과 대구시가 첨예하게 대립했던 임금인상에 따른 퇴직금 자연 증...
조재한 2006년 05월 29일 -

대구시내버스 파업 철회
대구 시내버스 노사가 밤샘 협상 끝에 임,단협을 타결해 파업 위기를 넘겼습니다. 시내버스 노사는 평균 임금 5.9% 인상, 주 40시간 근무 도입 등 12개 항에 합의하면서 노조가 오늘 새벽으로 예정됐던 파업을 철회해 새벽 첫 차부터 정상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버스조합과 대구시가 날카롭게 맞섰던 임금 인상에 따른 퇴직...
조재한 2006년 05월 29일 -

시내버스 파업 철회
◀ANC▶ 대구 시내버스 노사가 10시간 동안의 노사협상 끝에 오늘 새벽 극적으로 협상을 타결해 파업위기를 넘겼습니다. 그동안 버스조합과 대구시 사이에 최대 논란이 됐던 퇴직금 문제는 해결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노동위원회 3차 조정회의 끝에 대구시내버스 임단협이 ...
조재한 2006년 05월 29일 -

시내버스 막판 조정회의 진통
◀ANC▶ 대구시내버스 노조가 내일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마지막 조정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조재한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조정회의 일정까지 연기하며 해결책을 찾고 있지만 지금까지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임금 10.1% 인상 등을 요구했던 ...
조재한 2006년 05월 28일 -

급행노선 정류소 늘리기로
대구시내버스 준공영제 실시 이후 이용률이 높은 급행노선의 정류소가 대폭 늘어납니다. 대구시 버스개혁기획단은 준공영제 이후 급행간선노선의 평균 수입금이 36만 9천여 원으로 간선노선 34만 8천여 원보다 5.4% 많고, 정류소 간격은 천 300여 미터로 일반정류소보다 3.3배 더 긴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기획단...
조재한 2006년 05월 28일 -

만평] 준공영제 해도 버스 파업?
지난 24일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던 대구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을 오는 29일로 미뤘지만 지금까지도 노사가 쟁점을 합의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해서 많은 시민들이 시내버스에 막대한 세금이 투입되는 준공영제를 도입하고도 예전과 다름없이 또 파업사태를 겪는게 아니냐는 우려의 시각들인데요. 류한국 대구시 교통국장, "...
조재한 2006년 05월 27일 -

주말 문화계 소식
◀ANC▶ 독일 월드컵 개막을 2주 앞두고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월드컵 기념 특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대구시 서예대전 등 문화계 소식을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년전 한.일월드컵 4강의 감동을 되새기고 독일월드컵에서 필승을 다짐하는 월드컵 특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핏줄이 그려져 있...
조재한 2006년 05월 27일 -

시내버스 퇴직금 문제 진일보
오늘 열린 버스개혁시민위원회에서 버스조합은 지금까지 퇴직금 자연증가분을 대구시가 전적으로 부담할 것을 요구했지만 노조에 제시한 임금인상안 3%에 따른 퇴직금 증가분은 책임질 수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임금인상에 대해 노사정이 공감하고 있고, 대구시가 퇴직금 자연 증가분에 대해 일정 부분 책임질 수 있다는...
조재한 2006년 05월 26일 -

오페라축제 개막작 '불의 혼' 첫 선
◀ANC▶ 100년전 대구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확산된 국채보상운동이 '불의 혼'이라는 제목의 창작오페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오는 8월에 있을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돼 대구의 정신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의 음악인들이 한자리에...
조재한 2006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