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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 날씨
찬 이슬이 맺힌다는 한로이자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4.1도, 안동 11.6도 등으로 다소 쌀쌀했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 22.7도를 비롯해 안동 21.3, 영천 23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정도 높았습니다. 청명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구,경북 인근의...
박재형 2005년 10월 08일 -

완연한 가을 날씨
찬 이슬이 맺힌다는 한로이자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4.1도, 안동 11.6도 등으로 다소 쌀쌀했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 22.7도,안동 21.3, 영천 23도 등으로 나들이 하기에 좋았습니다. 청명한 날씨에 대구,경북 인근의 크고 작은 산마다 가을 산행을 ...
박재형 2005년 10월 08일 -

말라카이트 송어,향어 대구시도 대책 마련 나서
국내 일부 양식장의 송어와 향어에서 발암물질로 알려진 말라카이트 그린이 검출됨에 따라 대구시가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보건환경연구원, 구·군, 생산업자와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대책반을 구성하고,민물양식어종 가운데 송어·향어에 대해 검사전에는 모두 출하를 금지하는 조치를 내렸습니다. 대구 보건환경...
박재형 2005년 10월 08일 -

고속열차 30여분 지연...환불 소동
오늘 낮 12시 서울역을 출발해 동대구역에 1시 47분 도착할 예정이던 KTX열차가 30여분 동안 지연되면서 승객 300여명이 환불을 요구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또 일부 승객들은 열차가 지연된데다 환불을 하는 과정에서도 30여 분간 더 기다려야 했다고 항의했습니다. 동대구역 측은 고속선로의 신호나 선로 장애로 인해 열...
박재형 2005년 10월 07일 -

성관계 미끼로 돈 받아챙긴 20대 여성 검거
대구북부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남자와 성관계를 가진 뒤 성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허위신고해 이를 미끼로 돈을 뜯어낸 21살 김 모 여인에 대해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8월 4일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한 여관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27살 박 모씨와 성관계를 가진 뒤, "성폭행...
박재형 2005년 10월 07일 -

축제 안전관리 안내서 만든다...
상주 공연장 압사사고를 계기로 대형 축제의 안전문제가 도마에 오르면서 '축제 안전관리 안내서'가 만들어집니다. 경상북도는 축제와 관련한 시설과 무대를 사전에 점검하고 상해 보험 가입여부도 반드시 확인할 것을 이 자료에에 포함시킬 예정입니다. 안전 요원을 충분히 확보했는지와 공연법에 따른 신고 여부 등도 확...
박재형 2005년 10월 06일 -

택시 안에서 금품 훔친 10대 무더기 검거
대구 시내를 돌며 상습적으로 택시 안의 금품을 훔쳐 온 10대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대구시 서구 평리동 17살 최 모군 등 11명을 붙잡아 최 군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1일 새벽 4시 쯤 대구시 서구 비산동에 세워져 있던 46살 ...
박재형 2005년 10월 06일 -

달성군청 공무원노조 공직개혁 성명 발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달성군지부는 대의원회의를 열고 지가상승 예상지역에 타인 명의로 부동산을 취득해 실정법을 위반한 박 군수에게 벌금 3천만 원을 선고한 사법부에 대해 솜방망이 처벌이라며 규탄하고, 박 군수의 공직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또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군청 앞에서 민주노총 등과 함...
박재형 2005년 10월 05일 -

달성군 고등학교 집단 설사 원인 나와
지난달 26일 대구 달성군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고등학생 집단 설사의 원인은 식중독을 일으키는 '장관 침입성 대장균'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60여명의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검사를 한 결과, 20여 명의 학생들에게서 이 같은 대장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대장균이 어떤 경...
박재형 2005년 10월 05일 -

장애인 단체 간부, 전경과 대치
오늘 오전 9시 40분 쯤 1인 시위를 하기 위해서 지역 혁신박람회가 열리는 대구 엑스코로 가던 밝은 내일회 회장 최모씨가 행사장 주변의 경비를 맡고 있는 전경들에게 저지당해 현재까지도 자신의 차 안에서 나오지 못한 채 항의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아시아 복지재단의 비리에 대한 처벌이 없었다면서 이를 항의하기 위...
박재형 2005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