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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파수꾼- 지하철 경찰대
◀ANC▶ 최근 개통된 지하철 2호선의 안전성이 크게 강화됐다는 보도를 해드렸습니다만, 안전뿐 아니라 승객들을 범죄로부터도 보호하기 위해서, 지하철 경찰대가 본격적인 임무수행을 시작했습니다. 박재형 기잡니다. ◀END▶ ◀VCR▶ 대구 지하철 2호선 반월당 역. 이른 아침부터 회의가 한창입니다. 구간 별로 각자...
박재형 2005년 10월 20일 -

대학에서도 금연,절주 운동
대학가에서 금연과 절주를 위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오늘부터 사흘 동안 대구과학대학에서 2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한 '건강 알리기 행사'를 엽니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에는 금연과 절주 홍보물 10여점이 전시되고, 체내의 일산화탄소를 측...
박재형 2005년 10월 19일 -

북구청,청소년 유해 업소 9곳 행정처분 내려
대구 북구청은 지난 4일부터 열흘 동안 청소년들의 출입이 잦은 학교 주변과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 업소들을 집중 단속해 위반 업소 22곳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청소년들에게 주류를 제공하거나 불법으로 청소년을 고용한 업소들에 대해 영업정지 처분과 허가 취소 등 모두 9건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박재형 2005년 10월 19일 -

지하철 2호선 첫 출근길
◀ANC▶ 대구지하철 2호선의 개통식이 어제 있었습니다만, 실제로 오늘 아침이 개통식 이후 첫 출근길입니다. 취재 기자를 전화로 연결해 출근길 표정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박재형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오늘 새벽 5시 반부터 문양과 사월역 등 4개 역사에서 지하철 2호선 전동차가 첫 출근길 시...
박재형 2005년 10월 19일 -

흐리고 비 조금 내린 뒤 오후부터 갬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는 현재 약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새벽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가 7시에 해제된 영덕에는 어제부터 지금까지 100밀리미터가 내렸고,울진에 54, 포항에 8밀리미터가 내렸습니다. 오늘 예상 강우량은 대구와 경북 내륙 지역이 5-10밀리미터, 경북동해안 지역이 10-30밀리미터 정도이고, 오후부터 ...
박재형 2005년 10월 19일 -

동거녀 살해한 20대 검거
포항 북부경찰서는 그저께 새벽 4시 쯤 포항시 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동거녀 36살 김 모 씨가 나이트클럽에 갔다왔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 격분해 김 씨를 목졸라 숨지게 하고 경찰에 자수한 27살 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재형 2005년 10월 19일 -

가구창고 화재로 천 100여 만원 재산피해
어제 저녁 7시 50분 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 한 가구 창고에서 불이 나 철재의자 70여점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1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창고 지붕 부분이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전기 합선 때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5년 10월 19일 -

수천만원 대 골프용품 훔친 10대 8명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골프용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수성구에 사는 16살 박 모군 등 8명을 붙잡아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13일 저녁 6시 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의 한 실내 골프연습장 라커룸에 들어간 뒤, 골프가방 100여 개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2차례에 걸쳐 6...
박재형 2005년 10월 19일 -

만평]21세기에 웬 장발장형 절도
서민들의 삶이 갈수록 어려워지면서 먹고 살기 위한 이른바 생계형 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배가 고파서 빵과 쌀을 훔친 절도 용의자들이 경찰에 잡혔는데요, 대구 수성경찰서 관계자, "서민들이 먹고살기가 힘들어지니까 생계형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장에 생계를 위해 절도를 하다보면 범죄자...
박재형 2005년 10월 18일 -

K-2 전투기 소음 소송 이어져
대구 북구 산격동과 서변동 주민 만 3천 여명은 최근 대구지법에 K-2 공군기지의 전투기 소음 피해와 관련해 달마다 한명에 5만원 씩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습니다. 대구 동구 공군기지 주변 8개 동 주민 5만 여명도 지난 1월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등 비행기 소음에 대한 대구 주민들의 소송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5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