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압력 밥솥 위험
◀ANC▶ 집안에서 압력밥솥 사용하시는 분들,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최근 가정집에서 압력밥솥이 폭발해 집안이 아수라장으로 변하는 등 가전제품이 흉기로 돌변하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잡니다. ◀END▶ ◀VCR▶ 압력 밥솥이 폭발한 한 가정의 부엌. 폭발과 함께 솥뚜껑이 날아가면서 군...
박재형 2005년 12월 26일 -

가정집에서 압력밥솥 폭발 사고 잇따라
최근 가정집에서 압력밥솥이 폭발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낮 12시 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류모씨의 집에서 류 씨가 압력밥솥으로 콩을 삶던 도중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밥솥이 터졌습니다. 이 폭발로 압력밥솥 부품이 날아가면서 집안 내부 유리창 대부분이 깨지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보다 앞...
박재형 2005년 12월 26일 -

들뜬 성탄 전야
◀ANC▶ 성탄 전야를 맞아 대구시내 중심가에는 밤이 늦은 이 시각까지도 많은 시민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특히 불 밝힌 크리스마스 트리에 캐롤 송까지 울려퍼지면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중계차를 연결해서 분위기 알아봅니다. 박재형 기자! (네, 중계차는 동성로에 나와 있습니다.) 시민들이 많이 나왔군요? ◀...
박재형 2005년 12월 24일 -

차분해진 연말 분위기
◀ANC▶ 연말 각종 송년모임이 많고, 들뜨기 쉬운 때입니다만, 올해는 어느 해보다 차분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연말 특수로 한창 들떠 있어야 할 여행업계. 지난해까지만해도 해외 여행을 가기 위한 고객들이 몰려들어 한바탕 '표 구하기 전쟁'을 치러야 했습니다....
박재형 2005년 12월 23일 -

성서에서 날치기 2건 발생
어젯밤 9시 5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모 아파트 앞 길가에서 20대 남자가 42살 최 모 여인의 현금 30여만 원이 든 손가방을 가로채 달아났고 오늘 새벽 2시 50분 쯤에는 달서구 신당동 길가에서 20대 남자가 40대 여인의 지갑을 가로채 달아났습니다. 안동에서도 어제 20대 남자가 35살 김 모 여인의 현금카드를 소매...
박재형 2005년 12월 23일 -

주유 중 엔진정지 과태료 부과 연기
소방방재청이 당초 오늘부터 주유 중에 엔진을 끄지 않으면 주유소 안전관리자에게 200만 원까지 과태료를 물리기로 했다가 주유소 업주들의 반발에 부딪혀 연기했습니다. 소방방재청은 내년 1월 4일까지 16개 시,도별로 여론을 수렴한 뒤 단속시기와 방법 등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박재형 2005년 12월 23일 -

포항-울릉도 여객선 이틀째 운항 중단
그저께 초속 10미터가 넘는 강풍과 함께 2-4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어 운항을 중단했던 포항-울릉도간 정기여객선이 오늘로 사흘 째 뜨지 못했습니다. 포항과 울릉도에는 현재 섬 주민과 관광객 250여명의 발이 묶여 있습니다.
박재형 2005년 12월 23일 -

만평]차분한 연말
연말 각종 송년모임이 많고, 들뜨기 쉬운 때입니다만, 올해는 어느 해보다 차분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는데요, 피호찬 호텔 마케팅부장, "작년에는 송년 모임 분위기가 들떠서 손님들이 술도 많이 마시고 했는데, 올해는 가족 단위의 손님들이 조촐하게 식사만 하시고 일찍 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라며 달라진 연말 분...
박재형 2005년 12월 22일 -

달성공단 기저귀 생산공장+재활용 공장불
오늘 새벽 4시 10분 쯤 대구시 달성공단 내에 있는 기저귀 생산공장에서 종이와 비닐을 붙이는 합지기에서 정전기가 나면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어제 저녁 7시 쯤에는 달성군 현풍면 원교리에 있는 한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박재형 2005년 12월 22일 -

불륜 관계로 아내 살인
대구 수성경찰서는 어제 오후 5시 쯤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내가 불륜을 했다면서 부부싸움을 하던 중 격분해 흉기로 아내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모 구청 공무원 53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5년 12월 22일